월: 어리석은 삶 (눅 12:16-21) 찬 370장 어리석은 생각을 믿고 산 것이다. 여러 해 쓸 물건은 준비하여 두었지만, 자신의 영원을 위한 준비는 없었다. 즉 자신은 영원히 사는 존재임을 알지 못하고 산 것이다. 자신에게 삶을 주신 자신의 주...
아시아신학교에서 교회사를 강의할 때 강의 내용은 서양 교회사 (초대교회, 중세기, 종교개혁, 현대교회사)를 가르치게 된다. 기독교는 중세기 (5세기)부터 20세기 초까지 유럽을 중심으로 성장하였기 때문이다. 서유럽의 천주교와 동유럽의 동방정교는 초대교...
헬레니즘 문화는 갑바도기아에도 영향을 끼쳤으며 후에 기독교의 전파에 큰 역할을 하였다. 정치적 영향은 그리스 마케도니아 행정 체계를 받아들이며 기존의 페르시아적 요소와 융합되었다. 기원전 3세기에 지역은 독립하여 스스로 왕국을 형성하였으나 헬레니즘 문...
개척교회 목사 A씨는 사례금으로 고민했던 적이 있다. 섬기는 마음으로 주일예배 특송에 나서준 크리스천 가수에 얼마를 사례금으로 줘야할지 몰랐기 때문이다. A씨는 “흔쾌히 특송에 나서준 가수에게 충분히 감사를 표하고 싶지만, 동시에 교회 ...
1884년 고종 황제가 교육과 의료 선교를 허용하면서 이듬해 호러스 G 언더우드(1859~1916)와 헨리 G 아펜젤러(1858~1902) 선교사가 조선에 발을 내디뎠다. 이들은 각각 경신학교와 배재학당 등 기독교 정신에 입각한 학교를 세우면서 근...
대전 삼성성결교회(박상호 목사)가 지난 22일 대전 지역 어린이 교회학교를 위한 일일부흥회를 열었다. 다음세대 신앙 교육의 위기를 인식하고 어린이와 교사들이 새 학기를 하나님과 함께 시작하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부흥회에는 많은 어린이와 교사들이...
서울 양천구 성문교회(고동훈 목사)가 지난 4년간 연탄 1만2883장을 후원했다고 24일 밝혔다. 성문교회 2청년부 공동체는 지난해 11월 서울 노원구 상계동 연탄마을에 연탄 3000장 배달(사진)을 비롯해 2021년부터 꾸준히 소외 이웃에게 마음...
합동신학대학원대(합동신대) 12대 총장으로 이 학교 역사신학과 교수 안상혁(55) 박사가 취임했다. 안 신임 총장은 25일 경기도 수원 영통구의 학교에서 열린 ‘2025학년도 입학감사예배 및 총장 이취임식’에서 “담...
제39기 뉴욕실버미션학교 개강예배 후 참석자들이 선교의 길을 나아가겠다는 다짐으로 사진 촬영 했다 뉴욕실버미션학교(회장 김재열 목사)는 2월 24일(월) 오후 7시30분 퀸즈한인교회(김바나바 목사 시무)에서 제39기 개강예배를 열었다. 개강예배에서...
김성국 목사가 정길표 선교사 파송을 위해 안수하고 있다 퀸즈장로교회(담임 김성국 목사)는 설립 51주년 기념 예배를 2월 23일(주일) 오후 4시 퀸즈장로교회 본당에서 드렸다. 이날 기념 예배는 송요한 목사(러시아어권 담당) 사회로 시작되어 G2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