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내외가 상담자를 찾아왔다. 이유는 낮에 감자를 쪄서 먹었는데 남편은 소금에 아내는 설탕에 찍어먹자며 말다툼을 하다 집안 이야기가 나오고 상당히 깊은 이야기까지...
지난 번 한국에 갔을 때 잘 아는 목사님이 자신의 친구 목사가 교회당 증축의 준비를 계획하는데 한 여성도가 목사님께 요청하는 말씀이 엄청났다. 즉 이번 증축 설계...
지금 내가 쓰려고 하는 4 망에 관한 이야기는 죽음을 말하는 사망이 아니다. 민수기 21장에서 놀라운 사실을 하나 발견하였다. 놀라운 사실이라 한 것은 전에도 알...
한 성도의 가정을 방문했다가 나오면서 손잡이를 잡으려는데 그 위에 자그마한 쪽지가 붙어있었다. 스토브의 불은 껐는가? 전기 스위치는 잘 내렸는가? 수도꼭지는 제대...
이쯤해서 두 여인의 분쟁을 보자. 두 여인이 창기의 삶을 살면서 비슷한 시기에 임신을 했고 3일 차이로 아이들을 낳았다. 3일의 차이니 구분도 쉽지 않았으리라. ...
교회가 우리가 낳은 자식과 같은 교회라면 어떤 마음이어야 할까? 입으로 “자식 사랑”하면서 자녀의 삶이나 교육에 관심 없는 부모를 우리는 뭐...
나의 설교 가운데 가장 남기고 싶은 설교를 말하라면 솔로몬의 재판을 말하고 싶다. 물론 설교의 제목은 다르다. 그 제목은 “누구의 자식인가?&rdquo...
빌리 선데이는 시카고 화이트 스타킹스의 외야수였으나 술 중독에 빠졌다가 한 부흥집회에 참석하여 은혜 받고 전도자로 활동하며 미국의 부흥 운동에 크게 영향을 끼쳤다...
신임 노회장으로 선출된 젊은 목사께서 폐회 예배 때 하신 말씀이 재미나고 교훈적이었다. 자신은 산골에서 자라 세상에 대해 너무 몰랐다며 중학교에 들어가서야 피아노...
이 글을 쓰면서 가슴이 찡함을 느낀다. 바울과 에베소 교회의 장로들과의 만남과 헤어짐 때문이다. 바울은 2차 전도 여행 중 에베소 교회를 개척했고 3차에 다시 들...
최근 미국 의료계와 법조계에서는 미성년자를 대상으로 한 &lsq...
수많은 사람들이 자신 앞을 가로막는 장애물로 인하여 낙담하며 포...
수 세대에 걸쳐 교회에서 여성의 수가 남성보다 많다는 것은 ...
지난 3월, 월스트리트 저널은 "새로운 길 잃은 세대: Z세...
지난해 12월 나침반교회를 은퇴한 민경엽 목사(나침반교회 은퇴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