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일을 원망과 시비가 없이 하라" (빌 2:14) 1월 대통령 선거이후 사회적 분위기는 BODA(오토바이 교통수단)의 질주만 빼고 나라에서 아무일도 하...
어느덧 5월도 마지막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너무 일찍부터 비가 와서 이상한 날씨를 경험하며 살고 있습니다. 때때로 주님 오실 때가 가까이 왔는가 싶은 생각...
사랑하는 동역자님들께, 하나님께서 계획하신 일을 행하실 때는 막힘이 없고 더딤이 없음을 깨닫습니다. 더디게 느껴지고, 막막하다 여기질 때는 아직 주님의 때가 아...
주 안에서 사랑하는 동역자 여러분께 문안과 평안을 전합니다. 겨울이 지나고 여름이 가까이 왔음을 피부로 느끼는 계절입니다. 주님의 은혜 가운데 최근 사역 소...
그동안 활짝 피었던 벚꽃들이 동경의 경우는 그 모습이 거의 보이지 않게 되었습니다. 약 1주일 교회의 문을 열면 교회의 앞에 있는 보육원의 큰 벚꽃 나무가 환...
복음을 들고 예수님의 명령을 따랐던 제자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사역과 조금도 다르지 않은 길을 걸었습니다. 주님은 하나님 나라가 임박했음을 선포하고, 복음을 뒷...
<학교소식> 1) 2026학년도 첫 학기 개학 : 하나님께서 보내 주신 330여명의 학생들과 하나님께 예배드림으로 시작됐습니다. 선거로 인해 10일 ...
새해가 시작된 지 엊그제 같은데 벌써 2월 마지막 주간입니다. 새해에 주신 주님의 은혜를 감사하며 쉼 없는 기도와 후원으로 함께 해 주시는 동역자 여러분들께 ...
샬롬! 2026년 새해에도 신실하신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평강이 사랑하는 퀸즈장로교회와 벧엘국제학교 이사님들, 그리고 성도님들 모두와 함께하시길 기도하며 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