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은 즐거움이며 고통의 부재라고 말한 존 스튜어트 밀(John Stuart Mill, 1806–1873)의 정의가 문득 떠오른다. 목회하는 남편을 돕...
인간은 단순히 존재하는 것만으로 만족하지 않습니다. 미국의 심리학자이자 철학자인 윌리엄 제임스(William James)가 말했듯, 사람은 다른 사람의 평가와 인...
연애 시절에는 누구나 조금 더 단정하고, 조금 더 다정하고, 조금 더 나은 모습으로 보이고 싶어 애쓴다. 사랑받고 싶은 마음이 우리를 단정하게 만든다. 그러나 결...
새해가 되면 가장 많이 주고받는 인사가 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연초가 되면 이 짧은 인사가 메시...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면 자연스럽게 학창 시절의 추억이 떠오른다. 그 시절의 크리스마스이브는 유난히 설레고 즐거운 날이었다. 해가 지기도 전에 교회에 모여 게임을 하...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가는 데 있어 가장 어려운 부분을 꼽으라면, 많은 이들이 “사랑하라”는 명령 앞에서 머뭇거리게 될 것이다. 하나님을 사랑...
결혼한 지 몇 해 되지 않은 한 성도가 있었다. 그들은 부부가 함께 직장을 다니고 있었기에 십일조의 액수가 적지 않았는데, 어느 날 학자금 융자와 집 대출이 눈에...
한국에 들어온 지 채 며칠도 되지 않아, 가까운 지인의 부고 소식을 듣게 되었다. 장례식장은 서울, 나는 대구. 서울에 살아본 적도 없고, 한국을 떠난 지 삼십여...
며칠 전, 우리 교회는 애니메이션 영화 “킹 오브 킹즈(King of Kings)”를 성도들과 함께 관람하는 시간을 가졌다. 어린아이에서부터...
이민 생활은 낯선 문화 속에서 언어와 정서적 소외를 함께 감당해야 하는 도전이다. 그렇기에 같은 모국어를 사용하는 사람과의 만남은 마치 갈증 속에서 마시는 시원한...
혹시 지금, 인생의 다음 길을 고민하고 있는가. 안정된 직업, ...
매주 토요일에 열리는 파머스마켓은 그 계절에만 맛볼 수 있는 신...
송문규 목사, 권성혜 사모 지난 4월 27일부터 5월 2일까지...
한국에서는 매년 대학 수능시험 때에 큰 소동이 일어납니다. 세월...
한석진(韓錫晉)은 1868년 평안북도 의주읍에서 서북지역의 전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