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심한 경제난 속에서도 기도와 후원을 아끼지 않으시는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부족한 종은 여러분들과 함께 했던 원주민 선...
할렐루야 벌써 뜨거운 여름이 되었네요. 참으로 시간이 빠르게 흐르는 것 같습니다. 그동안 저희 개인적인 삶에도 많은 기쁨이 있었습니다. 아들의 대학졸업과 손...
선교의 동역자님들께. 오늘 새벽(5월26일) 캐나다 친정언니로 부터 저희 어머니 되시는 “오세창 사모님”의 천국입성소식을 접했습니다. 92세의 생신을 3개월...
북한구원을 위한 연합기도모임을 섬기는 NIM(North Korea Inland Mission, 대표 임현석 목사)이 지난 5월 31일 시카고한인교회에서 ‘북한선교...
김영덕 군목(소령·사진)은 Aberdeen Proving Ground, MD에서 Installation Deputy Chaplain으로 3년2개월 간 임무를 마치...
제가 은퇴식을 하던 지난 5월말 포레스트힐 수양관에 가서 조용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3박4일을 지내면서 은퇴 후의 삶에 대하여 하나님께 간구하였습니다. 내려오자마...
할렐루야!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꾼들과 뜨거운 사랑의 손길 개인 교회들에게 파라과이의 사랑의 소식을 전합니다. 복되고 아름다운 주님 부활로 인하여 사랑과 ...
주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세월은 화살과 같아서 정신 차리지 않으면 의미 없는 날들이 됩니다. 정신 차리지 않고 사는 사이에 열방의 숨은 곳에서 나는 신음소...
벌써 잊혀지고 있지만... 아이티는 여전히 도움이 필요합니다. 벽돌 한 장으로 쌀 한 줌으로 소망을 허락해 주십시오. 지진이 발생한 지 4개월이 넘었습니다. 안...
할렐루야!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올해에도 변함없이 부족한 저희들을 위해서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늘 섬겨주시고 기도해주시고 물질로 귀한 사랑을 보내주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