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 아침잠에서 깨어나 커튼을 열고 뒤뜰을 보니 정원 가득했던 각종 꽃이 어느샌가 하나둘 사라져가고 있었습니다. 꽃들이 사라진 자리가 많이 허전해 보일뿐 아니라 빈자리의 허전함이 제 마음에 다가와 저를 쓸쓸하게 만들었습니다. 저는 안타까운 마음에 정...
남가주밀알선교단(단장 이종희 목사) 주최 2023 밀알의 밤이 ANC온누리교회(9월29일)와 주님의영광교회(9월30일), 감사한인교회(10월1일)에서 개최된다. ‘2023년 밀알의 밤’은 개그맨 ‘김영철’을 ...
8월 21일, 새크라멘토에 마마베어 파파베어들이 몰려들다! 학부모의 권리를 차단, 통제하는 악법들을 막고자 주 청사 앞에 모여든 수많은 깨어있는 시민들! 그 결과로 막아낸, AB1078! 지난 월요일 8월 21일, 캘리포니아에서 부모의...
인격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에게 자유가 귀중 하다는 것은 삼척동자도 다 알고 있는평범한 진리다. 그래서 뜻있는 사람들은 ‘자유가 아니면 죽음을 달라’는 절규를 외치기도 하고 빼앗겼던 자유를 되찾으면 &ls...
“음악을 통해 사람을 돕는다(We are people helping people through music)”라는 슬로건을 갖고 지구상에 일어나고 있는 어려운 일들을 기억하고 돕는 일을 해 오고 있는 라크마(LAKMA 단장 최승호,...
어느 날부터 돋보기 안경을 쓰기 시작했다. 학생 때 시력이 1.2였고 청년 시절에 눈 때문에 힘든 적은 없었다. 그런데 시력 검사를 한 안과 의사의 권유로 돋보기 안경을 쓰기 시작했는데 만사만물이 그렇게 또렷이 보이기 시작했다. 은퇴를...
아이오와 주 주지사, 킴 레이놀즈가 “heartbeat bill” 에 서명하는 모습 지난주, 7월 14일 금요일, 디모인(DesMoine)에서 열린 Family Leadership Summit에서 아이오와주 공화당 주지사인 킴 ...
사추기(思秋期)란 말이 있습니다. 결혼 전의 20대가 겪는 사춘기(思春期)에 대칭되는 말로, 주로 50대 여자들, 젊다고 하기엔 좀 늦은 것 같고 늙었다고 하기엔 아직 젊은, 그리고 아이들을 다 키운데다 집안 일도 점점 단촐해져 여가가 늘어난, 외로운...
맥아더 장군: "자네는 언제까지 이 호 속에 있을 것인가?" 한국병사: "예 ! 각하, 저는 군인입니다. 군인이란 명령에 따를 뿐입니다. 저의 직속 상관으로부터 철수하라는 명령이 있을 때까지 여기 있을 것입니다." ...
해외한인장로회(KPCA) 제47회 총회가 ‘하나 되게 하소서(요 17:20-26)’라는 주제로 지난 5월 16일(화)부터 18일(목)까지 남가주동신교회(담임 백정우 목사)에서 개최됐다. 이번 총회에 총회장으로 당선된 서명성 목사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