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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가주한인연합감리교회 여선교회 선교 찬양제

“에벤에셀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남가주한인연합감리교회 여선교회 선교 찬양제에서 목회자 부부, 역대회장, 칼펙 임원, 그리고 연합회 임원들이 찬양하고 있다

남가주한인연합감리교회 여선교회 연합회(회장 수 김 권사) 주최 36주년 선교 찬양제가 16일(주일) 오후 4시 윌셔연합감리교회(담임 이영성 목사)에서 열렸다. 수 김 회장은 “변함없는 사랑과 은혜로 여기까지 인도해 주신 에벤에셀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린다”며 “제32회 선교찬양제에 합력해 주신 모든 분들께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하며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방선정 부회장과 양희정 교육부장 사회와 유희자 무용소의 난타 및 부채춤으로 시작된 이날 찬양제는 라팔마교회, 남가주주님의교회, 크레센타밸리교회, 로스펠리즈교회, LA연합감리교회, 예수동행교회, 드림교회, 윌셔연합감리교회 여성찬양대가 출연하여 아름답고 은혜로운 찬양을 선사했으며 석기향 권사가 오르간을 연주 했다. 또한 목회자 부부, 역대회장, 칼펙 임원, 그리고 연합회 임원이 폐회특별찬양을 불렀으며 김용근 고문목사가 통성기도를 인도한 뒤 폐회했다. 한편 이날 찬양제에 앞서 수 김 회장 사회로 열린 예배는 전재홍 목사(온타리오교회) 대표기도, 김명희 제1 영성부장 성경봉독, 정치영 목사(남가주주님의교회)의 ‘일어나 벧엘로 올가 갑시다(창 35:1-5)’제목의 설교, 목회자부부 찬양대 봉헌송, 연합회 사역 활동 동영상 소개, 김용근 연합회 고문목사 축도로 이어졌다.

<박준호 기자>

03.22.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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