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스틴한인장로교회 창립 52주년 감사예배에서 김준섭 담임목사가 말씀을 전하고 있다
어스틴 한인장로교회(담임 김준섭 목사)가 지난 2일(주일) 창립 52주년 감사예배를 드렸다. 김준섭 목사는 “지금까지 52년간 하나님은 우리 교회를 지키셨고 함께 하셨다”며 “우리 어스틴한인장로교회가 다윗처럼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교회,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을 전적으로 의지하는 교회가 되기를 소망한다. 교회의 주인이신 하나님께서, 교회의 머리이신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사랑하는 성도님들의 삶에 넘치는 은혜와 사랑을 베푸시고, 우리 교회를 통해 ‘예수 산책 비전’을 이루시기를 기도 한다”고 말했다. 이강현 목사 사회와 프라미스 찬양팀의 찬양인도로 오전 10시에 시작된 2부 예배는 허윤준 장로가 기도, 할렐루야 찬양대 찬양, 장로회 일동 특송, 배정주 권사 성경봉독으로 이어졌다. 이어 김준섭 목사가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교회(행 13:21-22)’라는 제목의 말씀을 통해 “창립 52주년을 맞이한 어스틴장로교회는 다윗처럼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을 전적으로 의지하는 교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당부했다. 이날 예배는 김준섭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박준호 기자 영상취재>
03.22.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