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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모니아싱어즈 첫 정기연주회 막 올려


아르모니아싱어즈 첫 정기연주회를 마치고 단원들이 관객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아르모니아싱어즈(단장 최유진) 첫 정기연주회가 8일(토) 오후 6시 동양선교교회(담임 김지훈 목사)에서 ‘찬송가의 밤’이라는 주제로 성황리에 열렸다. 최유진 단장은 “아르모니아 싱어즈의 제1회 정기연주회를 열게 된 것을 하나님께 감사드린다”며 “특별히 ‘찬송가의 밤’이라는 주제로 열게 되었는데 공연이 마친 후 관객 분들이 ‘찬송가에 많은 은혜를 받았다’는 인사를 해주셔서 감사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이번 연주회에 참여한 모든 분들이 은혜의 시간을 가지게 되기를 바랬는데 그렇게 된 것 같아 기쁘고 감사했다. 앞으로 좋은 공연을 자주 열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연주회는 △은혜로운 초대, △주님과의 동행, △생명주신 사랑, △맞이할 영광으로 등의 주제로 무대가 꾸며졌으며 ‘예수가 우리를 부르는 소리’, ‘예수 나를 오라 하네’, ‘저 장미꽃 위에 이슬’, ‘달고 오며한 그 말씀’, ‘주 달려 죽으신 십자가’, ‘예수 사랑하심은’ 등 찬송가를 편곡하여 선사했으며 이날 공연장에 찾아온 관객들은 찬송가를 같이 부르며 가사에 담긴 하나님께서 주신 은혜의 말씀을 깊이 감상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준호 기자>

03.15.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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