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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형제교회 선교 30일 플러스 선교집회

“예수님을 닮아가는 삶을 살아야”


시애틀형제교회 선교 30일 플러스 선교집회에서 다니엘 뉴먼 목사가 말씀을 전하고 있다

시애틀형제교회(담임 권준 목사)가 ‘교회를 세우는 교회’라는 주제로 선교 30일 플러스 선교집회를 지난 3월21일(금)부터 4월13일(주일)까지 개최했다. 찬양팀의 찬양인도와 권준 목사의 사회로 지난 23일(주일) 오전 10시에 시작된 집회에서 강사로 초청된 다니엘 뉴먼 목사(아주사퍼시픽 신학대학원 교수)가 ‘모든 민족으로 제자를 삼으라(제자를 삼는 제자)(마28:18-20)’라는 제목으로 교회와 선교에 대한 성경적 가치를 나눴다. 다니엘 뉴먼 목사는 “하나님은 우리를 위하시고 세우시고 우리에 대한 모든 것을 다스리신다”고 강조했다. “오늘 이 자리에 우리는 왜 나왔을까?”라고 질문한 뒤 “주님을 만나고 체험하기 위해, 그리고 하나님께서 우리를 부르셨기 때문이다. 주님은 우리를 만나기 원하시기 위해서”라고 말했다. 뉴먼 목사는 “하나님께서는 생수의 강이 흘러넘치는 것처럼 복을 주시기 원하신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복을 주신 것은 우리로 하여금 복의 통로가 되게 하기 위해서다. 그래서 하나님의 복의 통로가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오늘 본문은 그리스도의 대 사명인데 대 사명은 그리스도 중심이 되어야 한다. 그리고 목적은 교회이다. 그리고 우리는 예수님을 닮으려고 애쓰며 살아야 한다”라며 “예수님의 제자들은 스승인 예수님을 닮아가는 과정이 반드시 필요한데, 이를 위해 자신의 죄를 인식해야 하고 회개함과 더불어 죄를 극복하는 핵심은 그리스도와의 연합에 있다. 예수 그리스도와 연합할 때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가 전인적인 변화를 경험하며, 점진적으로 죄를 극복할 수 있다”고 권면했다. 설교에 이어 권준 목사가 결단의 찬양을 인도한 뒤 축도로 마쳤다.

<박준호 기자 영상취재>

04.05.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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