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를 위한 2024년 성탄절 콘서트와 예배 후 사진 촬영했다
센터빌한인장로교회(차용호 목사)는 아기 예수 성탄의 절기(눅 2:14)를 맞이하여 지난 15일(주일) 오후 6시에 선교를 위한 2024 성탄절 콘서트와 예배를 성황리에 마쳤다.
행사 헌금 전액과 지이몽 선생의 붓으로 성경 구절을 써서 종이 액자로 만든 헌물의 판매 수익은 태국선교회(신홍식, 이순영. 신영선, 김봉순 선교사), 모퉁이돌선교회(이삭 선교사), 밀알선교회(단장 정진정 목사), 광야교회(나운주 목사), 굿스푼선교회(김재억 목사), 워싱턴북한선교회(노규호 통일선교사)를 후원하는 귀한 시간을 가졌다.
성인합창단(LISC-Loving Inspiring-Sharing Music Society) (지휘:유일 전도사, 총무:위명희 집사)이 캐럴과 찬양 20여 곡을 선보이며 은혜로운 시간을 나눴고, 전찬선 목사(워싱턴지역한인교회협의회 회장)의 기도와 김상묵 목사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한편, 센터빌한인장로교회는 25일(수) 오전 11시에 나운주 목사(광야교회)를 강사로 초청해 성탄절 예배를 드릴 예정이다. 본교회는 아기 예수 탄생의 기쁨을 함께 나누기 원하는 모든 분을 정중히 초대하며 성탄절 예배를 준비하고 있다. 문의: 703-581-9235.
<기사제공: 센터빌한인장로교회>
12.21.2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