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지역한인교회협의회 증경회장단 연합회 정기총회 후 참석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사진 촬영했다
워싱턴지역한인교회협의회 증경회장단 연합회(회장 지선묵 목사)는 12월 9일(금) 워싱턴신학교(이사장 문선희)에서 송년 예배 및 정기총회가 열렸다.
총회에 앞서 임헌묵 목사(제47대 워싱턴교협 회장)의 사회로 시작된 예배에서는 지선묵 목사(제22대 워싱턴교협 회장)는 “너희 구원을 이루라 (빌 2:2-12)”는 제목으로 “겸손한 마음으로 각각 자기보다 남을 낫게 여기며 살아가라”고 강조했다. 송년예배는 차용호 목사(제37대 워싱턴교협 회장) 축도로 마쳤다.
이어 진행된 총회에서 차용호 목사를 회장으로 추천하여 만장일치로 선출하고, 손기성 목사를 총무로 추대했다. 신임회장 차용호 목사는 “임기 동안 밖으로는 워싱턴지역 한인교회 협의회(회장 전찬선목사) 사역에 솔선수범하여 적극 협력하고, 안으로는 회원들의 생일을 매달 축하하며 격려하겠다”고 밝혔다.
<기사제공: 워싱턴지역한인교회협의회 증경회장단 연합회>
12.14.2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