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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효신장로교회, 장로‧안수집사‧권사 임직

“목양의 사각지대 없이 사랑을 나누는 임직자”


뉴욕효신장로교회, 장로‧안수집사‧권사 임직예배 후 사진 촬영했다

뉴욕효신장로교회(담임 김광선 목사)는 12월 1일(주일) 본당에서 제3대 김광선 담임목사 부임 후 첫 임직식을 갖고 박충기, 서순석, 최해남 장로, 김명문, 송수헌, 이형종 안수집사, 권혜령, 박현미, 홍혜연 권사가 새로운 일군으로 세워졌다.

이날 임직식은 교회 소속인 ARPC 교단 NEP 노회에서 목회자들이 대표기도와 축도, 권면을 맡았으며, 평신도 리더 김덕원 장로(당회 서기), 이미자 권사(최고령 구역장)의 축사가 있었다. 임직자 교육은 교단헌법과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교회행정을 배우는 ‘교실수업’과 널싱홈 및 장기 투병으로 교회 나오지 못하는 성도 가정을 직접 방문하는 ‘현장 실습’으로 진행됐다. 

김광선 목사는 “직분자는 목양의 사각지대 없이 사랑을 나누는 일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현장 실습 교육을 시도했다”고 전했다. 임직자들은 “임직교육을 통해 어떻게 교회와 성도를 위해 봉사해야 할지 배우는 소중한 기회였다”고 말했다.      

이날 임직식은 교회 전통에 따라 직전 기수에 임직을 받은 장로들이 신임 장로들의 가운을 직접 입혀주고 격려하며 축하했으며 방지각 원로목사의 권면과 양군식 목사의 축가, 임직자 대표로 서순식 신임장로가 답사했다. 이날 임직식은 여러 세대가 함께 축하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기사제공: 뉴욕효신장로교회>

12.14.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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