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 이 땅에 오셔서 부활하심으로 영생의 문을 열어 주시고, 주님 다시 오실 때 장차 임할 하나님 나라를 바라보게 하심으로 우리 삶에 항상 기쁨과 평안 넘치게 하여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이 감사의 계절 우리 삶 가운데 주님을 향한 감사와 찬송이 항상 넘쳐 나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11.16.2024
어떤 사람이 산타클로스로 이름을 개명하려고 신청했다는 기사를 읽...
당신의 문 앞에 크리스마스 라이트를 밝힙니다 어...
크리스마스 하면 새벽송의 추억이 있다. 어릴적 다니던 교회에서는...
뉴욕지구한인목사회, 성탄예배 및 제53회기 이·취임...
무슬림이 대다수인 말레이시아에 성탄의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