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듯이 코비드로 인하여 빼앗긴 시간에도 새해는 왔다. 우리의 삶에 연수가 쌓여갈수록 우리의 생명은 짧아지고 주름은 늘어나는데, 그래도 새해가 ...
이른 아침 책상에 앉아 경건의 시간을 갖고 카톡을 열어보았습니다. 새벽 2시경에 보낸 후배목사님의 사모님 글이었는데 내용은 자기 남편 목사님이 코로나 감염으로 병...
가을이 지나갔다. 이번 가을은 유난히 단풍의 색깔이 진하고 아름다웠다. 타지에서 우리를 방문한 어떤 목사님 부부는 이 지역의 단풍들은 원래부터 이렇게 아름다웠느냐...
인생은 엄연한 현실에 바탕을 두고 있습니다. 그 인생의 현실은 언제나 벅차고 애로들이 많고 마음대로 잘 되지를 아니하는 모습으로 나타납니다. 그것은 누구도 예외가...
하나님은 봄 여름 가을 겨울의 사계절을 통해서 우리에게 다양한 삶을 누리며 살아가는 축복을 주십니다. 계절의 변화는 때로 우리에게 단조로운 삶이 아닌 역동적인 삶...
미국 역사에 기적의 이야기가 많이 있는데, 미네소타주에 이런 이야기가 있습니다. 1877년 4월에 엄청난 수의 메뚜기 떼가 미네소타주를 습격하여 농작...
이전에 섬기던 교회에서 있었던 일이다. 어떤 교우님의 어머님이 연로하여서 돌아가시게 되었다. 그 교우님의 어머님은 99세였고 예수님을 믿지 않았다. 그 교우님은 ...
“가지가 많은 나무 바람 잘 날이 없다”는 이 짧은 격언은 우리 조상들의 삶의 고뇌가 녹아있는 진솔한 표현입니다. 예나 지금이나 가정이나 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