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평우 목사 (로마한인교회) 서울에서 있었던 큰 아들 결혼식에 누님 아들인 외조카가 찾아왔다. 참으로 오랜만이었다. 누님의 셋째아들이었는데 공부에는 재주가...
한평우 목사 (로마한인교회) 교우가 어느 날 다리를 절룩이며 나타났다. 웬일이냐고 물었더니 아들 녀석과 농구경기를 하던 중 리바운드를 잡으려고 함께 뛰어올...
한평우 목사 (로마한인교회) 바(Bar)는 카페를 마시려는 사람들로 붐비고 있다. 이태리에서는 보통 아침을 바(Bar)에서 간단히 해결한다. 출근하여 사무...
한평우 목사 (로마한인교회) “우리”라는 인칭대명사는 몸으로 와 닿는 의미가 크다. 요즈음 월드컵으로 온 세상은 축제로 들뜨고 있다. 우리도 엊그제 1...
한평우 목사 (로마한인교회) 북한에서는 걸핏하면 서울을 불바다로 만들겠다고 위협한다. 그러나 실제적으로는 교회가 불바다를 당하는 일이 빈번하다. 현재도 시...
한평우 목사 (로마한인교회) 신자의 가장 큰 기쁨은 부활의 소망일 것이다. 이보다 더 큰 기쁨이나 소망은 있을 수 없지 싶다. 부활은 하나님께서 신자에게 주시...
...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3월 20일, 더이상 미연방 정부가 우리 ...
새로운개혁교회, 통합·창립 감사예배를 드린 후 사진...
라이브 스트리밍 예배가 초래한 의도치 않은 결과 중 하나가 ...
B. 십계명 제2 계명 1. 제 2 ...
신승훈 목사가 2025 생수부흥회에서 설교한 뒤 청중들과 찬양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