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제 친구 중에 한 사람은 늘 자신이 꾼 꿈을 이야기하며 지나치게 꿈을 의존하고 따라가는 경향이 강하여 너무 주관적인 꿈을 의존하지 말고 성경을 많이 읽고 성...
Q: 지금의 세계는 코로나 펜데믹으로 교회나 경제나 모든 면에 위기입니다. 위기는 새로운 기회가 되기도 하고 하나님의 위로가 꼭 함께 한다고 목사님은 설교에서 말...
Q: 저는 매일 성경을 아침에 차례로 몇 장씩 읽습니다. 세례는 원래 교회의 목사님들만이 줄 수 있는 것으로 아는데 성경 사도행전 8장 38절을 읽으니 빌립 집사...
Q: 어느 목사님이 은퇴하시고 인디안 선교를 하시는데 그 목사님은 미국의 청교도들과 미국 초기 정착민들이 아메리칸인디언들을 무참히 죽인 역사적인 죄를 회개해야 한...
Q: 저는 어릴 때부터 교회를 다닌 청년입니다. 교회에서 성도들을 지도하는 목사가 되던지 아니면 장로가 되어 평신도 지도자가 되기를 원합니다. 교회의 지도자가 되...
Q: 이번 미 대통령 선거는 끝났습니다. 이제 누가 당선되든 미국은 기독교신앙의 자유와 가치를 무너뜨리지 않고 청교도 정신을 유지하는 길로 정치 지도자가 나가길 ...
Q: 로마 네로황제가 로마 대화재 사건의 주범으로 기독교인들에게 죄를 뒤집어 씌워 심한 핍박을 한 것은 많이 들어 알고 있는데 네로 이후에 자신을 신격화하고 기독...
Q: 미국의 대통령 선거가 매우 치열합니다. 두 후보 중 한 명을 선택하는 것이라기보다 미국의 미래가 달린 두 정당간의 이념과 방향성에 대한 사상적인 전쟁 같습니...
Q: 저는 교회의 권사입니다. 요한복음을 매 주마다 설교로 듣고 있습니다. 지난 주일에 목사님께서 요한복음 1장 1절의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rdq...
Q: 성경을 읽을 때 늘 가졌던 질문입니다. 예수님에 대한 이름이 그리스도로 묘사되고 어떤 때는 인자와 하나님의 아들, 인자라는 명칭으로 쓰여졌는데 그 이름들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