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라김 사모 (TVNG 설립자, TVNEXT.org)
1. 미정부 “국가 기도의 날” 정식으로 honor 지난 5월 4일은 미국 연간 “National Day of Prayer 국가 기도의 날”이었습니다. 첫 번째 기쁜 소식은 트럼프 행정부가 세워지고, 참으로 오랜만에 의미 있는 “국가 기도의 날”을 미 정부에서 정식으로 honor했다는 것입니다.
“National Day of Prayer 국가 기도의 날”의 기원 1952년에 해리 S. 트루먼이 대통령일 당시 트루먼 대통령과 미 국회에서는 매년 5월 첫 번째 목요일에 국가적 차원에서 기도의 날을 정하고 트루먼 대통령이 서명함으로 미국에 최초로 국가 기도의 날이 탄생됐습니다. 이날에는 미국전역의 교회들과 시민들이 각자의 삶을 성경말씀에 비추어 되돌아보며 특별히 창조주 되시고 미국을 세계적으로 번성케 하시고 축복해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며 국가적 개인적 차원에서 겸손히 각자의 신앙을 돌아보며 기도하는 날로 정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국가 기도의 날”이 정해진 2년 후인 1954년에는 드와이트 아이젠하워(Dwight D. Eisenhower) 대통령의 의견에 따라 미국 의회에서는 Pledge Allegiances to the Flag of the United States of America(국기에 대한 맹세)에 “Under God -하나님 아래” 라는 단어를 추가하여 국가에 대한 맹세를 새롭게 법으로 제정했습니다(브리티니카 백과사전). 1954년 이후 국기에 대한 맹세서약문: “I pledge allegiance to the flag of the United States of America and to the Republic for which it stands, onenationunder God(추가), indivisible, with liberty and justice for all.”
거의 사라질 뻔했던 “국가기도의 날”과 “Under God 하나님 아래” 이제는 많은 분들이 아시겠지만 지난 8년간 오바마 정부에서는 국가 기도의 날에 제대로 큰 의미를 부여하지 않은 상태에서 “국가기도회”를 제대로 가진 적은 거의 없었습니다. 한번은, 프랭클린 그래함(Franklin Graham) 목사를 초청하고는 그래함 목사님이 동성애를 반대한다는 것이 오바마 행정부에 알려지자, 당일 그래함 목사가 오는 것을 거부하는 바람에 그래함 목사는 백악관 밖에서 기도모임을 가졌던 적도 있었습니다. 한마디로 그래함 목사가 당시 오바마 행정부에 의해 문전박대를 당한 것이었지요. 또한, 국기에 대한 경례문에서도 Under God을 빼는 공립학교들이 점점 늘어나게 하는 등, 미국에 대한 충성심을 다음세대로부터 앗아가기 시작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몇년간 미국 내에서는 자유진보주의 정부리더들과 미디어에 의해 “친미국 대 반미국”의 전쟁이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감사하게도 새롭게 미국의 정치리더들이 바뀌자마자 그간의 반기독교적인 정책부터 없애고 다시 하나님을 경외하는 정책들을 들여오는 과정에서 “국가 기도의 날”까지 회복시킨 것이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모릅니다! 현 정부 정치리더들이 모여 미국을 위해 하나님께 감사기도하며 말씀을 묵상하였다는 것은 얼마나 감사하고 국가의 영적 회복에 역사적인 의미를 부여하는지 모릅니다.
2. 트럼프대통령, (기독교)종교적 자유와 언론의 자유에 서명하다!
“국가기도의 날” 에, 트럼프 대통령이 백악관 Rose Garden에서 종교 지도자들이 함께 모인 자리에서 “(기독교) 종교적 자유와 언론의 자유- Religious Liberty”를 보호하는 행정명령(Executive Order)까지 내리고 그 자리에서 즉각 서명한 역사적인 날이었다는 기쁜 소식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연설하기를, “(기독교)신앙과 믿음’은 우리나라 건국역사와 우리나라 정서에 깊이 박혀 있습니다… ‘자유’는 정부가 주는 선물이 아니라 하나님이 주신 선물입니다.... 그동안은 미국정부가 특정종교와 신앙인을 대적하는 “무기”로 사용되고 있었는데, 미정부는 더 이상 미국사회나 정부가 기독교인들을 대상삼아 그들을 괴롭히고 그들의 신앙을 침묵시키는 그 어떤 형식의 일들도 법적으로 허용하지 않을 것입니다”라고 선포하며, “이제는 교회들에게 다시 그들의 권리와 목소리를 높일 수 있는 자유를 주어야 할 때이다” 라고 연설하며, “미국은 앞으로 스스로 모범을 보이며 함께 이 위대한 국가를 이끌어가야 할 것이다” 라고 했습니다. 이번 “국가기도의 날”에는 Little Sisters 라고 오바마케어가 신앙을 위반시키기 때문에 오바마케어를 들지 않았다는 이유로 오바마 정부에 의해 소송이 걸려있었던 캐톨릭 단체도 그 자리에 초청되어왔었는데, 트럼프 대통령이 행정명령을 서명하는 그 자리에서 역사적 물결이 바뀌는 것을 목격했다고 기뻐했습니다.
기독교인들에게 또 약속을 지킨 트럼프 대통령 트럼프 대선 캠페인 때 그가 기독교 리더들에게 한 약속 중 하나가 특별히 지난 8년간 기독교인들과 교회 교역자들을 법적으로 소송을 걸 수 있게 만들었던 Johnson Amendment(존슨 개정)를 해체하는 것이었습니다. “존슨 개정”이란 교회처럼 비영리 단체가 성경구절로 설교를 해도 만일 그것이 정부와 다른 의미로 설교를 하면 “정치”적 설교를 했다고 왜곡시켜 세금 면제를 잃게 만들고 어떤 때는 목회자들을 감옥까지 보낼 수 있는 법안입니다. 예를 들어, “동성애가 죄다” 라는 성경말씀을 인용해도, 만일 그것이 정치적으로 반대되는 내용이면 설교자를 소송까지 할 수 있게 만든 개정법안으로 지난 오바마 정권 아래서 가장 많이 기독교인들을 역차별 시키고 괴롭히며 법적 소송으로 수많은 기독교인들의 재산까지도 가져간 법안이기도 합니다. 따라서 이런 역차별을 시키던 존슨 개정법안을 해체한다는 것은 크리스천들에게는 역사적인 사건이 아닐 수 없는 것이지요.
중요한 기도제목 트럼프대통령이 기독교인들을 위한 행정명령을 내린다는 소식이 전달될 때마다 사탄교와 ACLU같은 동성애, 이슬람, 낙태, 여성 인권운동단체들이 트럼프 행정명령에 결사반대하며 민주당 소속 정치인들을 통해 트럼프 행정명령을 방해하고 없애고자 매우 힘쓰고 있기에, 트럼프대통령과 그 행정부 리더들을 위한 보호기도가 절실합니다! 이들의 방해와 계략은 상상을 초월합니다! 따라서 트럼프 행정부가 하나님을 더 깊이 경외하며 흔들리지 않고 계속 담대히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정책들을 수행할 수 있도록 기도해야겠습니다. 하나님께서 미국에 마지막으로 주신 기회일지도 모를 이 기회를, 거짓을 진실처럼 왜곡하는 주류미디어와 언론에 크리스천들까지 속지 않도록 분별력을 달라고 기도해주시고, 하나님이 세운 리더들에게 생명의 위협과 부당한 일들이 생기지 않도록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 sarahspring2009@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