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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역사상 전례 없는 숫자의 성매매자들을 체포하다!

새라김 사모 (TVNG 설립자, TVNEXT.org)

21세기인 지금 그것도 미국 안에서 아동성매매는 그동안 잘 알려지지 않은, 그러나 은연중 알면서도 눈감고 있던 참으로 사악한 어두운 지대였습니다. 그런데 트럼프 대통령이 1월 20일에 취임하고 미국에서 엄청난 숫자의 어린이 성매매자들과 일반 성매매자들까지도 체포했다는 반갑고도 기쁜 소식입니다. FBI 보고에 따르면 트럼프 행정부가 아동성매매 문제를 대하는 태도는 오바마 정권 때와는 극심한 대조를 이루고 있다고 합니다. 오바마 정권은 2014년까지만 해도 최고 400명 정도 체포했었고 그이후도 아동성매매나 여성성매매에 대한 정책은 매우 소극적이었는데, 지금은 트럼프 대통령이 취임하고 트럼프행정부에 의해 첫 한 달 만에 1,500명 이상의 어린이 성매매자들을 체포하는 미국 역사상 전례가 없던 일이 벌어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알고 보니, 트럼프는 대통령이 되기 전부터 아동 성매매를 막아야 한다고 여러 번 언급했습니다. 예를 들자면 2012년 10월 8일에 트럼프가 다음과 같이 자신의 트위터에 글을 올렸습니다. “우리는 어린이들을 납치해가는 성적 변태자들에 대한 해결책을 반드시 찾아야 한다. 이런 추악한 어린이 성매매사건이 미국 안에 너무 많아지고 있다. 나쁜 이들을 빨리 잡아들여 벌을 주고 어린 다음세대를 보호해야 한다”라고요. 무엇보다, 트럼프는 다음세대에 대한 열정(passion)이 높은 사람으로 그들의 미래를 미국의 미래로 걱정하고 있다는 것을 여러 번 밝힌 적도 있습니다. 한 예로, 그는 자신만 담배와 술, 마약을 하지 않을 뿐 아니라, 자기 자식들에게도 담배, 술, 마약을 허락하지 않았기에 그들의 자녀들도 그런 것을 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이 내용은 Fox 에서 트럼프가 대통령이 되자 특별기획으로 만든 프로그램을 통해서 알려진 사실입니다.

또한, 이번 정책은 트럼프 대통령이 대통령이 되기 전에 시민들에게 한 약속을 지키고자 대통령이 되자마자 1개월 만에 1500명이상의 아동 성매매자들을 체포한 것이라고 합니다. 그는 앞으로도 계속 모든 성매매자들과 특별히 아동 성매매자들을 잡아들이겠다고 발표하였는데 참으로 바람직한 정책입니다. 참고로, 성매매를 당하고 있는 아이들의 나이가 평균 13세라고 합니다. 2월 23일, 트럼프 대통령이 백악관에서 기자회견 때 발표하기를 “인신매매야말로 국내와 국제적으로 매우 심각한 문제이다”라고 했습니다. 수년간 연방정부에서 다룬 문제이지만 지난 4주 동안은 더 집중했다고 했습니다. 물론 주류 미디어는 이 많은 체포에 대하여 전혀 관심도 갖지 않고 아무런 보도도 하지 않았지요.

트럼프 대통령 취임 이후 진행된 어린이 성매매 약탈자의 체포 사례들: △1월 27일, 테네시에서 42명 약탈자 체포 △1월 8-22일, 미시간에서 16명 약탈자 체포 △2월 5일, 일리노이에서 108명 약탈자 체포 △2월 8일, 텍사스에서 178명 약탈자 체포 △2월에 버지니아에서 11명 약탈자 체포 △2월 14일, 플로리다에서 42명 아동 포르노 약탈자 체포 △1월 29일, 캘리포니아에서는 무려 474명의 아동성매매자들 체포하고, 28명의 어린이 성노예 피해자들을 구출.

현재 전 세계에 450만 명의 성노예가 있고 그중에 98%가 여자와 어린이입니다. 노동 노예까지 모두 2천1백만 명이나 되는데, 이렇게 사람을 성노예와 노동노예로 팔고 있는 집단들이 벌어들이는 수입은 1천5백억 불이나 된다는 보고서입니다. 상상이 가지 않는 끔찍한 숫자이고 수입입니다. 지난 2월에 미국에서는 여성인권운동단체들이 미국안의 여성들의 권리와 인권을 보호하라고 참으로 시끌벅적하게 그리고 매우 성적으로 부끄러운 사진들까지 자랑스럽게 들고 시위를 했었는데, 이런 진보주의 여성운동권 리더들은 정말로 여성의 권리와 인권보호가 필요한 이슬람 국가에 살고 있는 무슬림여성들이나, 미국 안에서 이렇게 여성들과 아이들의 성노예가 가장 높음에도 불구하고 그들에 대한 언급이나 도움을 주는 시도는 하지 않는다는 사실이 안타깝습니다. 여성운동에 대해서는 다른 기회 때 나누겠습니다.

미국 안에서까지 전염병처럼 번지는 성노예 인신매매 문제를 대통령이 되기 전부터 해결하겠다고 약속을 했던 트럼프 대통령이 이번에도 그 약속을 지켜주어서 감사한 일입니다. 하나님께서 트럼프 행정부에 계속 지혜를 주시고, 용기도 주시고, 그들과 그들의 가족들을 지켜주시도록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미국에서부터 온 세계 속에 깊이 스며들어있는 21세기의 사악한 성매매가 끝나고 모든 성노예 여성, 아이들이 하루속히 해방되도록 기도해야합니다.

긴급! 자녀들의 눈, 귀, 생각을 보호해주세요! ‘동성애 사랑’을 홍보하는 어린이 영화-‘미녀와 야수’의 위험성

플로리다 디즈니 월드에서 1991년부터 매년 세계에서 가장 큰 동성애 긍지 행사인 ‘Disney World Gay Day–디즈니 동성애의 날’을 가지며 특별히 지난 몇 년 간 어린이를 대상으로 동성애 선두주자로 알려진 디즈니 회사가 오는 3월 17일에 오픈하는 어린이 영화인 ‘미녀와 야수(Beauty and the Beast)’ 때문에 또 집중을 받고 있습니다. 이유는, “미녀와 야수” 어린이 영화 속에 동성애를 대놓고 홍보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영화감독이 말하기를 조연인 Gad가 동성애 장면을 “정말 미묘하며 맛있게 만들었다”라고 말하고, Le Fou는 Gaston(Le Fou의 동성애 상대)처럼 되고 싶어 하고 키스도 하고 싶어 한다고 했습니다. 감독이 말하기를 영화의 끝을 말해줄 수 없지만 ‘아주 좋은 독점적인 동성애 순간이 될 것’이라고 너무 자랑스럽다고 했습니다.

많은 사람이 이 뉴스에 반발하며 10만 개 이상의 보이콧 서명을 했습니다. 알라버마에 있는 가족이 운영하는 극장에서는 이 영화를 보여주지 않을 것이라고 발표했는데, 극장 주인이 말하기를 ‘자신들이 볼 수 없는 것을 손주들에게 보여줄 수 없다. 또 예수님과 함께 앉아서 볼 수 없는 영화를 보여주기 싫다’고 했습니다. 이런 반응에 대해 영화감독 Condon은 말하기를 알라버마 같은 극장들 때문에 슬프다고 이야기하며, 이 어린이 영화는 모든 연령의 사람들이 다 즐길 수 있다고 하면서, 동성애 내용을 미리 공개한 것에 대한 후회도 표현했습니다.

러시아에서는 디즈니가 “죄를 뻔뻔하게 선전한다”고 비판하며 러시아에 금지할 계획이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디즈니는 동성애/양성애/성전환자 운동가들에게서도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그들이 비판하는 이유는 디즈니가 동성애를 충분하게 표현하지 않았고, 주인공이 아닌 조연으로 나온 Le Fou를 동성애 캐릭터로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긴급서명운동: 영화 ‘미녀와 야수’의 사례가 결코 가벼운 사안이 아니기 때문에 저희 단체를 비롯한 많은 기독교 단체와 가정들이 긴급서명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관심 있는 분들, 더 자세한 내용은 Tvnext.org로 가시면 간단한 서명이지만 우리자녀들을 보호하실 수 있습니다 sarahspring2009@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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