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승훈 목사가 2025 생수부흥회에서 설교한 뒤 청중들과 찬양하고 있다
생수의강선교교회(담임 최형규 목사)는 2025 생수 부흥회를 3월28일(금)부터 30일(주일)까지 ‘예비하시는 하나님을 만나자’라는 주제로 열었다. 찬양팀의 찬양인도와 최형규 목사 사회로 30일(주일) 오전 11시30분에 시작된 집회는 문기상 집사 기도, 할렐루야 찬양대 찬양으로 이어졌다. 이어 이번 집회 강사로 초청된 신승훈 목사가 ‘그려오라(수 18:1-4)’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신승훈 목사는 “본문에서 회막을 세웠다는 의미는 하나님 중심으로 예배하고 신앙생활을 바르게 하려는 것이었다. 그랬더니 정복하기 어려운 땅을 정복할 수 있었다. 하지만 이스라엘 자손들 7지파가 땅을 분배받지 못했다”며 “여호수아가 7지파에게 차지할 땅을 그려서 가지고 오라고 명했다. 그리고 그림을 그렸고 제비를 뽑아 분배했으며 그 땅을 차지하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신 목사는 “그림을 그린다는 의미는 하나님 말씀 안에 거한다는 것”이라며 “믿음이 커지기 위해서는 믿음을 가지고 그림을 그려야 한다. 믿음이 들어오면 승리하게 된다. 우리는 어떤 그림을 그려야 할까? 무엇을 바라봐야 할까? 약속의 말씀을 바라봐야 한다. 말씀 안에서 그림을 그려야 한다. 말씀을 붙잡고 믿음 충만하게 되면 아브라함이 받은 복과 같은 복을 받게 될 것이다. 우리 각자의 산지가 있을 것이다. 건강, 자녀, 사업, 사명감당, 성령충만, 복의통로 되는 것 등이다. 말씀 안에서 그림을 그려나갈 때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 주신 복을 받을 수 있게 산지를 점령할 수 있게 된다"고 말했다. 설교에 이어 신승훈 목사가 찬양인도와 결단의 기도 인도를 한 뒤 최형규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박준호 기자>
04.05.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