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무목교회를 위한 선교세미나 열린다

“현해탄을 건너와 우리를 도우라!”

시드선교회(국제대표 박신욱 목사)는 지난해 남가주지역에서 박영기 선교사(일본)를 강사로 초청, ‘일본 무목교회를 위한 선교세미나’를 개최한데 이어 금년에는 오는 5월19일(월) 오전 10시 북가주 소재 산호세한인장로교회(담임 박석현 목사/770 Lucerne Dr. Sunnyvale, CA 94085)에서 제 2차 세미나를 준비하고 있다. 

본 세미나를 준비하고 있는 시드선교회 스텝들은 “지난해 열린 첫 세미나를 통해 5분의 선교사가 일본 무목교회에 관심을 갖고 단기선교팀을 구성, 직접 일본을 방문해 선교사역에 헌신했다”고 들려주며 일본 무목교회 중 하나인 후레나이 교회를 소개했다. 

“후레나이 지역은 젊은이들이 일자리를 찾아 도시로 이주하면서 주민 수가 2천명으로 급감한 곳이다. 지금은 3-4시간 떨어진 지역에서 목회하는 일본 목사님이 가끔 주일에 방문하여 예배를 인도하는데 10명 정도 성도가 모인다”고 소개하며 “하나님께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일본에 있는 모든 무목교회에 목자를 보내주실 것을 기대 한다”며 함께 기도해 줄 것을 당부했다. 

본 세미나에는 선교에 관심 있는 모든 성도들과 목회자들이 참석할 수 있으며 등록비는없다. 다만 사전등록이 필요하다. 자세한 것은 (562)926-4700 또는 seedwo@gmail.com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성자 기자>   

04.05.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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