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교회 공동체는 성령님의 오심으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그래서 사도행전은 성령의 이야기들로 가득 차 있습니다. 주님은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내가 약속한 것을 기다리라.’(1:4) 제자들에게 부탁하셨습니다. 가련한 제자들은 그 말씀을 이해하지 못...
신앙생활을 하시면서, 헌신이라는 말, 참 많이 들어보셨을 것입니다. 헌신은, 말 그대로 우리의 몸을 드린다는 의미입니다. 어떤 누군가를 위해서, 혹은 어떤 일을 위해서 내 몸을 바치는 것입니다. 하지만, 신앙생활에서의 헌신은 더 나아가 우리의 육신 뿐 아니라, 우리의 ...
스가랴는 학개와 비슷한 시기에 활동한 선지자입니다. 당시 바벨론 포로생활에서 귀환한 유다 백성들은 성전을 재건하는 과정에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었습니다. 성전재건을 향한 열정이 점점 사라지고 백성들은 절망하며 지친 상태였습니다. 바로 이 때 하나님은 학개와 스가랴...
음악의 여러 가지 장르 중에 콘체르토라는 것이 있습니다. 한국말로는 협주곡이라고 합니다. 이 협주곡은 수십 명의 오케스트라가 반주를 하고 한 명의 연주자가 오케스트라 앞에서 독주를 하는 것입니다. 즉 피아노 협주곡이라고 하면 피아노 한 사람이 독주를 하고 수십 명의 오...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요” “마음이 가난한 사람들은 행복합니다. 하늘 나라가 그들의 것입니다”(현대인) 세상의 많은 사람들은 행복하기를 원합니다. 성도님들은 어떠신가요? 행복하세...
관심 있는 일들은 누군가가 가르쳐 주지 않아도 우리가 자연히 알게 됩니다. 오랫동안 밤에만 남의 집을 들락거렸던 도둑들은 집 주변만 봐도 그 집을 들어가기가 쉬운 지 어려운지 귀중품은 어디 있는지 척 보면 알 수 있다고 합니다. 또 소매치기들도 사람 얼굴만 봐도 돈이 ...
한 지역 선교부에서 선교사를 파송하기 위해 시험을 치르려고 광고를 냈습니다. "선교사를 지망하는 분은 새벽 4시까지 사무실로 오십시오.” 당일이 되자 많은 선교사 후보생들이 사무실을 찾아왔습니다. 그러나 선교부 사무실 문은 잠겨 있었고, 한두 시간이 지나도 ...
공식은 변함없이 적용되는 원칙을 말한다. 수학에서 원의 면적=3.14X반지름의 제곱 같은 것이다. 원이 크든 작든 이 공식을 적용하면 언제나 원의 면적을 알아낼 수 있다. 신앙생활에도 그런 공식이 있다. 어디에 있어도, 누구를 만나도, 어떤 상황에도 변함없이 우리 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