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본문은 여러분들이 잘 알고 계신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리하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 이니라 하시니...
할렐루야! 사람이 살아가는 관계 속에 ‘약속’은 아주 중요합니다.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저는 우선순위를 정하거나, 어떤 일을 결정해야 할 때, 제일 중요한 일을 약속이라고 생각합니다. 약속을 잘 어기는 사람하고는 거리를 많이 둡니다. 약...
할렐루야! 평안하셨죠? 평안을 가리키는 히브리어 "샬롬"의 뜻은 완전함인데요, 이 단어가 육신에 쓰일 때는 건강을 의미하고, 농사를 짓는 농부에게는 풍년을 의미하며, 나라의 지도자에게는 전쟁과 환난이 없는 태평성대를 의미한다고 합니다. 여러분...
형통이란 말은 무슨 말이고 느헤미야는 어떻게 형통해서 영광을 돌리게 되었는지 함께 은혜를 나누기 원합니다. 오늘 본문 1;1에 보면 아닥사스다 왕이 나옵니다. 아닥사스다 왕은 페르시아 왕입니다. 성경엔 바사라고 썼지요. 이 아닥사스다의 아버지는 아하수에로이...
우리가 사람을 제대로 알아야 합니다. 소문만 듣고 함부로 말해도 안 됩니다. 대충 남에 대해서 함부로 말하다간 큰 실수를 할 수 있습니다. “그랬더라”라는 식으로 함부로 말하다간 큰코다칠 수 있습니다. 잘못하면 당사자에게 상처를 줄 수도 있습니다....
한국 국적 항공사 매뉴얼에 이런 내용이 있습니다. “비상사태 때는 반말을 쓰라”왜 그렇죠? 급한 상황이라 말하는 속도를 줄이려고 할까요? 편하기 때문일까요? 아닙니다. 한국인들은 존댓말을 쓰면 긴장감이 떨어지고 장난인줄 안다고 합니다. ...
오늘 본문 말씀도 북이스라엘과 남유다가 오래간만에 서로 힘을 합하여 모압왕을 혼내주려고 기세등등하게 전쟁을 나갔는데, 적과 싸우기도 전에 마실 물이 떨어져서 주저앉아버리는 어려운 문제가 생겼습니다. 9절을 보면 세 왕, 이스라엘 왕이 유대 왕과 에돔왕으로 더불어 길을 ...
마가복음은 첫머리에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의 시작이라”는 실로 장엄한 선포에 이어 이사야 40:3의 예언을 인용하며 예수님을 안내한 세례요한의 사역을 기록하고 있습니다(막 1:1-3). 마태복음은 이사야 9:1-2을 인용하며 예수님의 공생애 출발점을 ...
인간은 발전을 기대하며 살아갑니다. 열심히 일하고 공부하면 재정적으로 경제적으로 삶이 발전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기대하던 발전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실망을 넘어 절망하고 맙니다. 그런데 진정한 발전이란 사람의 심성이 얼마나 아름다워져 가고 있는지, 그 사람들이 ...
모든 산자 중에 들어 있는 자에게는 누구나 소망이 있다 (전도서 9:4)'고 말씀하신 것처럼 오늘도 우리가 살아 있는 존재(A Living being)임을 최고의 가치로 귀하게 여기며 감사하고 하루하루를 행복하게 살아가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미 우리에게 모든 것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