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평우 목사 (로마한인교회) 역사는 한 사람의 삶을 다양하게 조명한다. 유럽목회자 세미나(EMI)를 마치고 진젠돌프의 사역지인 헤른후트(Herrnhut, 주님의 보호)를 방문했다. 책으로만 대했던 그 분의 삶의 편린들을 느낄 수 있기에 몹시 기대가 되었다. 먼저...
한평우 목사 (로마한인교회) 성경은 오직 믿음으로만 구원 받을 수 있음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행위가 아니고 믿음으로 만 구원을 받는 다는 사실은 어찌 보면 인간이 얻을 수 있는 가장 귀한 것을 너무 쉽게 받을 수 있는 것으로 오해할 수 있습니다. 무언가 얻기 힘...
한평우 목사 (로마한인교회) 신앙을 평생 지켜낸다는 것은 어렵고 고통스런 일이다. 때로는 목숨을 내어놓아야 하는 경우도 많다. 역사적으로 수많은 성도들이 신앙을 지키려는 결심으로 하나밖에 없는 생명을 포기했다. 그럼에 비해 어떤 사람들은 핍박 때문에 신앙을 포기...
한평우 목사 (로마한인교회) 폼페이를 방문하면 21세기를 살고 있다는 사실에 대한 자부심을 느낄 수 없다. 이유는 2000년 전에 거주했던 사람들도 놀라운 문명의 혜택을 받았다는 사실 때문이다. 당시 폼페이에는 세탁소와 극장도 있었고 약국이나 경기장도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