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코로나로 인해 삶이 예전보다 훨씬 힘들어졌다고 한다. 그러나 신앙인은 이를 다르게 표현한다. ‘크고 담대한 믿음이 필요한 세상이 도래했구나. 주여 더욱 힘을 주옵소서. 할렐루야!’ 그러나 현실에 천착하는 사람들은 별로 신앙인의 언어에 동의하지...
흔들리는 세상에서 흔들리지 않고 사는 길이 무엇일까? 지난주, 달라스에서 그동안 코로나로 인해 가지지 못했던 목회 연구모임이 있었다. 밤을 새우며 만났다. 목회자들의 만남은 항상 신비롭다. 특별할 것도 없고, 세상사람처럼 알콜 먹거리들이 없음에도, 웃음소리 기도소리 환...
예배, 회개의 눈물 아무리 생각과 계획을 치밀하게 준비한 인생도 한가지 기준을 넘지 못하면 실패의 인생을 살 수밖에 없다. 하나님이 정하신, 한가지 그 기준이 무엇인가? 예배에 실패하면 모든 것에 실패한다는 원리이다. 구약의 수많은 왕들의 역사를 보라....
소설같은 이야기 뉴욕에 계신 어느 목사님이 전해주신 소설 같은 그런 이야기가 있다. 아버지하고 나이 차이가 열네 살밖에 나지 않는 아들이 있었다고 한다. 아버지라는 분이 청소년이었을 때, 어쩌다가 자식을 낳았다는 것이다. 그래서인지 아들의 잠재된 의식 ...
가끔 듣는 말 중에 이런 말이 있다. 자살을 거꾸로 읽으면 살자가 되고, 역경을 거꾸로 읽으면 경력이 되고, 인연을 거꾸로 읽으면 연인이 되고, ‘내 힘들다’를 거꾸로 읽으면 ‘다들 힘내’가 된다는 말이다. 그리고 Imposs...
모이는 교회, 모으는 목회 교단의 교육정책 수립을 위한 웨비나(웹과 세미나의 혼용)에서 강의했다. 짧은 시간 동안, 목회적 관점을 가지고 코로나를 지나며 어떻게 목회할 것인가? 에 대한 소견을 나누는 일이었다. 준비하면서, 여러 시대에 여러 가지 이름을...
거룩과 고난 하나님의 사람은 고난을 통해 거룩에 이르게 되고, 그렇게 훈련된 거룩이 삶의 고난을 제어하고 즐거워하게 만드는 힘이 된다. 고난은 하나님의 자녀들에게 유익하고 복된 것이다. 그러나 고난을 통과한다고 모두가 그렇게 좋아지는 것은 아니다. 어떤...
모든 것이 필연 인생에 우연은 없다. 믿음의 눈으로 보면 우리 삶에 모든 순간이 필연임을 알게 된다. 삶 가운데 일어나는 사건 사건이 필연 중에 필연임을 발견하게 된다. 매 순간이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예정과 작정이 성취되어 가는 과정이다. 이것을 아...
쓰임받는 자의 복 인생의 최고 행복은 하나님께 쓰임받는 삶을 사는 것이다. 그래서 참 좋으신 하나님은 인생에게 그 행복을 주시기 위해, 끊임없이 쓰실 사람을 찾고 계신 것이다. 하나님의 부르심은, 누군가 ‘내가 하고 싶습니다.’ 하고 그렇게 자원...
세상일도 잘 준비된 사람이 좋은 열매를 거두듯이 신앙생활도 잘 준비된 사람이 기쁨을 누리고 마침내 승리하게 됨을 본다. 혹자 가운데 ‘나는 이만큼 준비가 잘 되어있는데 하나님이 잘 몰라주시는 것 같다’는 말을 한다. 그러나 그런 말은 존재할 수 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