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나단 에드워즈(Jonathan Edwards, 1703-58)는 영국의 청교도들이 신앙의 자유를 찾아 북미 대륙 매사추세츠 필리머스에 1620년에 도착한 이후 약 80년이 지났을 무렵, 1703년에 코네티컷 하드포트로부터 약 10마일 위에 위치한 이스터 윈즈에 태어나...
미주내 한인교회들은 1980년대를 기점으로 많이 세워져서 주님 께서 맡기신 사명을 감당해오고 있다. 이민한인사회의 역사가 120 년을 눈앞에 두고 있으며 교회 역시 세대교체를 준비하거나 시행하고 있다. 그중 1세대 목회자가 사역을 아름답게 ...
본사 자매 출판사인 ‘히스핑 거’에서 ‘킹덤 성경필사본’(잠 언)을 발행했다. 최고급품 양질 의종이를사용해노트크기로 제작됐다. 우선 이번 성경필사본은 2022년 신년을 맞아 퀸즈장로 교회(담...
캄보디아 5년차 부부선교사 이일훈 목사와 박수영 사모 부부가 뉴욕 방문(백신접종 목적) 중에 본사를 찾았다. 사모 박수영 선교사는 퀸즈장로교회 파송으로 2013년 6월 캄보디아 씨엔립에서 사역을 시작해 벧엘교회 건축(2014년 6월 완공)을 한 열성 여성 선교사다. 그...
하나님의성회(AG) 캘리포니아신학교(CTS)의 학장 심상은 목사는 “하나님께로부터 사역자로서의 소명을 받은 자들이 자신의 받은 사역의 소명과 꿈을 펼쳐나가려면 그 꿈을 이루어 나갈 수 있는 좋은 신학교가 있어야 한다”며 “AGCTS가 소...
1621년 청교도의 400주년 기념 추수감사절을 맞아 청복연 회원들과 가족들이 기도모임 후 마스크를 한 채 코로나로 인한 상차림을 대신해 주중에 편한 식당에서 식사를 하도록 한 식권 카드를 들고 있다. 미국 내 첫 추수감사절을 기념하는 합동 기도회가 청교도복음연구회(...
코로나바이러스로 모든 것이 멈추고, 또 다시 움직이기 시작하면서 우리들의 라이프스타일에도 많은 변화가 찾아왔다. 많은 일들이 비대면으로 진행되면서 사람들은 또 다른 돌파구를 찾기 시작했다. 화상회의가 자연스러워지고 온라인 수업이 당연하게 느껴지게 됐으며 예배도 교회...
뉴욕을 방문하는 선교사들의 잠자리를 제공하는 ‘뉴욕선교사의 집’이 존폐 위기를 맞았다. 지난 10월 26일 오전 11시 뉴욕선교사의 집(142-03 39rd Flushing, NY 11354)에서 열린 긴급 기자회견에서 대표이사 최문섭 장로는 &...
세리토스 ABC 통합교육국 교육위원 유수연 위원은 캘리포니아의 공립학교에서 시행되는 교육이 친동성애와 비판적 인종이론(Critical Race Theory‧CRT)의 영향권 안에 깊이 놓여있게 됐다며 부모들이 일어나 아이들을 이러한 영향권 안에서 구출해야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