훼이스선교회(회장 전희수 목사, 사무총장 권케더린 목사)가 팬데믹 상황에서도 중점사역인 세계가정 기도운동 및 선교사역을 진행하는 가운데, 11월 29일 주일 오후 7시부터 줌 화상 미팅으로 임원들과 후원이사들, 선교사들이 모인 가운데 선교보고와 기도가 진행됐다.&nbs...
팬데믹 상황에서도, 로스앤젤레스, 시애틀, 뉴올리언스를 비롯한 미 주요 도시는 기후위기라는 또 다른 중장기 위험에 대처하기 위해 녹색 회복을 준비하고 있다(Why some US cities are plotting a ‘green recovery’ ...
이민가정 자녀와 부모의 정체성 심어주기 펜데믹 상황 속에서 자녀와 부모의 정체성을 심어주는 효사랑선교회(대표 김영찬 목사)를 방문했다. 지난 2006년 6월 설립된 효사랑선교회는 시니어대학, 양로병원예배, 효사랑 그림, 글짓기 공모전 등의 사역을 펼쳐나가고 있다. ...
재소자들을 하나님 말씀과 사랑으로 바로 세운다 빌레몬 1장 11절(“저가 전에는 네게 무익하였으나 이제는 나와 네게 유익하니라”)을 근거로 미국 감옥(Prison이나 Jails)에 갇혀 있는 형제, 자매들에게 복음을 전하...
펜데믹 상황 출입 없어 더 안정적으로 사역 펜데믹 가운데서도 전도와 선교의 사명을 감당하고 있는 단체들을 탐방하는 가운데 이번 주에는 나눔선교회(대표 한영호 목사)를 방문했다. 나눔선교회는 마약, 알코올, 도박, 청소년 문제 등으로 힘들어 하는 이들에게 희망과 그리스...
COVID-19로 인한 어려움의 이야기들이 미 전역에서 들려오고 있다. 이는 트럼프 대통령의 이민정책으로 인해 이전부터 우려하고 있는 유학생들에게는 또 다른 차원의 스트레스를 가져왔다. 7월 초에 이민국은 새로운 정책을 발표해 전염병 기간에 미국 내에서 머물며 온라인...
코로나펜데믹 속에서도 뉴욕교협이 주최하는 2020 할렐루야뉴욕복음화대회가 9월 18일부터 사흘간 뉴욕 프라미스교회에서 개최된다. 뉴욕교협의 최대 연례행사로 매년 6월말-7월 중순 사이에 열렸던 할렐루야대회는 지난 40년간 한 번도 빠짐없이 지속돼왔다. 교협...
어린이 영혼구원 사역 40년...전도와 교육 사역에 헌신 어린이 영혼구원을 위해 혼신을 다해 온 어린이전도협회 여병현 목사. 매 절기마다 교사 세미나를 통해 교사들 교육과 자료를 제공하며 어린이 전도를 위해 40년째 달려오고 있다. 하지만 올해는 상황이 달...
전 세계 소외된 장애인 “찾아내”(Search) “섬긴다”(Serve) 펜데믹 시대를 살아가며 모두가 함께 아픔을 겪고 있다. 특별히 이번 주간에는 샬롬장애인선교회를 이끌어가고 있는 박모세 목사와 인터뷰를 통해 간...
팬데믹 시대의 7-8월은 개 교회마다 안타까움이 더해지는 시기다. 매년 실시하고 있는 여름성경학교(VBS)와 단기선교가 거의 전면적으로 중단되거나 새로운 형태로 진행돼야 했기 때문이다. VBS를 통해 주일학교 어린이들에게는 신앙을 점검하며 믿음을 세워주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