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비드19으로 인해 모든 것이 멈춰버려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을지 불안함 속에 있던 1년반 정도의 시간이 흘렀다. 백신접종으로 인해 일상이 하나둘씩 돌아왔고 교회역시 예배참석인원제한이 사라지게 됐다. LA 한인타운에 위치한 교회들 역시 온라인예배에서 현장예배가 재개됐으...
지난 6월 15일부터 테네시주 내슈빌에서 열린 남침례교(SBC) 총회에서 한인총회장(CKSBCA)에 플라워마운드교회 담임 김경도 목사가 선출됐다. 김경도 목사는 “총회 사무실이 제가 섬기는 교회 가까이 있어서 크고 작은 심부름을 많이 하게 됐다”라...
장애인 사역자는 이미 예수님 때문에 하나님의 자녀로 인정받았고 그래서 더 다른 업적을 통해 자신을 증명해보일 필요가 없다. 그리고 장애인 선교가 무슨 특별한 선교가 아니다. 일반 목회나 선교 등등의 근본 동기는 하나님 사랑이다. 이 하나님 사랑이 일반 사람...
헨리 나우웬이 받은 천주교신학교 교육은 육체를 죄악시했다. 그래서 그는 육체적인 친밀성을 경험할 수 없었다. 그는 영적으로나 육체적으로 외로웠다. 헨리 나우웬은 아담을 통해 예수님의 육체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 예수님은 육신을 입고 오셨다. 육은 주님이 만드신 선하신 ...
세계한인기독교방송협회(WCBA) 25차 총회 및 대회가 4월 13일부터 16일까지 LA 다운타운에 위치한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열렸다. 이번 총회에서 2년 임기의 제 7대 회장으로 굿TV 대표이사 김명전 장로가 선출됐다. 이로서 세계한인방송협회(WAKB) 회장으로 사역...
4월 20일은 한국정부에서 기념하고 있는 ‘장애인의 날’이었다. 이곳 남가주에서도 상당한 수의 한인 장애인들 살고 있는데, 이들에 대한 일반인들의 관심을 일깨우고 잘못된 인식이 개선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장애인 에티켓’이란 ...
영화 ‘미나리’는 희망을 찾아 미국 이민을 선택한 어느 한국 가족의 삶을 그린 영화로 2020년 선댄스영화제 드라마틱 경쟁부문 심사위원 대상과 관객상을 받았다. 그리고 제93회 아카데미 시상식 작품상, 감독상(정이삭), 각본상(정이삭), 남우주연상...
본지 발행인이며 퀸즈장로교회 담임 김성국 목사의 신간 “그 많던 예배자는 어디로 갔을까”가 최근 출간됐다. 이 책은 김성국 목사가 지난해 3월부터 7개월간 국민일보에 연재했던 칼럼 ‘예배자를 찾으시는 하나님’을 모아 책으로 엮...
2020년, 코비드와 함께 했지만 미주내 한인교계는 하나님의 사랑을 형제와 이웃에 나누는 행보를 걸어왔다. 교회는 온라인으로 예배하면서 하나님과 교인들을 연결하는데 최선을 다했다. 낙심도 되고 시행착오도 있었지만 전혀 경험해보지 못한 시간들을 지나면서 우리 믿음을 점검...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생활 속에 많은 변화가 일어났다. 거추장스러워 잘 쓰지 않던 보건용품인 마스크가 주요 생필품으로 자리를 잡게 됐으며, 온라인 수업과 강의는 기존의 오프라인 수업을 대신하는 새로운 표준이 됐다. 임시방편으로 시작했던 많은 일들이 이제는 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