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를 맞아 우리 모두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을 살아야 할 것이다. 그러면 어떻게 사는 것이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인지를 생각해보자. I. 우리는 빛의 자녀들이다(8절). "너희가 전에는 어둠이더니 이제는 주 안에서 빛이라 빛의 자녀들처럼 행하라"&...
한 해가 저물기 직전에 있는 크리스마스시즌은 예수님의 탄생을 축하하면서 우리의 믿음을 새롭게 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입니다. 우리의 시선을 예수님에게 고정시키고(Fix our eyes on Jesus) 예수님을 깊이 생각하는(Fix our thoughts on Jesu...
샛별이 땅에 떨어져 구유에 누우셨네 그 별빛 여전히 온 세상을 비추고 의의 태양이 어두운 마굿간에서 주무시네 그 붉은 의(義)로 온 인류를 구원하시네 사람의 몸을 입고 오신 창조주, 아기 예수 &nbs...
추수감사의 계절을 맞이하면서 오늘 우리가 살고 있는 현실은 코로나19으로 말미암아 추수의 감사를 기쁨으로 나누기가 어려운 환경 속에 있습니다. 그래도 추수감사절의 역사 속에서 나타나 있는 하나님의 은혜를 생각하면서 본문에 있는 범사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
우리는 해마다 11월이 되면 추수감사절을 지키고 있습니다. 우리가 농사를 지은 것이 없는데 무슨 추수감사절이냐고 물으실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농사꾼이든, 농사를 짓지 않는 도시 사람이든 인간의 모든 삶은 심고 가꾸고 거두는 농사의 원리를 따라 이루어집니다. 예를 들면...
최근에 벌어진 아주사퍼시픽대학교(APU)의 동성애 관련 기사에 대해 APU 데이빗 빅스비 수석부총장과 총장특별자문 박성민 박사 등 학교총장실 관계자들이 9일 오전 11시 로텍스 호텔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 자리에 참석한 박성민 박사와 인터뷰를 가졌다. &...
이경선은 1899년 평안남도 순천군 효탄면에서 태어났다. 그는 평양농업학교를 거쳐 서울의 감리교 협성학교를 졸업하고, 7년간 진남포 중앙교회와 평양 류정교회를 섬겼다. 도산 안창호의 흥사단 산하의 동우회에서 활동하면서 그는 4, 5년간 이상촌 건설을 기획하고 용성 농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