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본, 기본의 그 자리가 바로 “옛적 길”-호세아 14:2 지금 우리는 모든 것이 풍요롭고 부족함 없이 차고 넘치는 시대를 살아갑니다. 물론 모든 곳이, 모든 사람들이 다 그것을 누리는 것은 아니지만 그 어느 시대보다도 놀라운 발전과 성장을 이루...
반복의 굴레 2023년 새해가 밝았다. 올해는 이전과 다를 것이라고 기대하며 새해의 문을 활짝 연다. 지난 몇 년간 코로나 시대를 지나며 미래에 대한 불확실 속에서 새해를 맞았었다. 아직 완전히 끝나지 않았지만, 마스크 없는 대면 생활이 가능...
청교도 정신으로 세워진 축복된 미국 땅에 하나님의 부르심으로 우리는 살고 있습니다. 다민족이 함께 어울려 사는 현실은 신앙적, 윤리적, 도덕적, 쾌락과 문화, 여러 가지 상황 속에서 정체성의 혼돈을 겪어야 하는 시대를 살아가고 있음을 모두가 알고 있습니다. 2021...
2023년 찬란한 새해가 밝아왔습니다. 역사는 미래를 바라보는 자들의 몫이었습니다. 하나님은 미래를 향해 뜨겁게 도전의 사람들을 통해 지금까지 세상을 변화시켜 주셨습니다. 결국 2023년 새해의 위대한 미래도 꿈꾸는 사람들의 손에 맡겨지게 될 것입니다. 새해를 맞으며...
코로나로 전 세계가 위기에 처해진 가운데서도 하나님의 섭리를 깨달으며 하나님의 긍휼과 은혜를 기도하며 가정과 교회를 지키기 위해 수고하시는 여러분들에게 주의 평안이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2022년도에도 코로나19가 전 세계를 쓰나미 같이 휩쓸었습니다. ...
희망찬 2023년 새해를 맞이하게 되면서 이 신문을 읽는 모든 독자들과 미주 모든 한인교회들과 저희 미국 장로교 한인교회 협의회(PCA-CKC)에 소속된 모든 동역자님들과 207개의 모든 한인교회들 위에 하나님의 크신 사랑과 은혜와 평강의 은총이 풍성하게 넘치시기를 기...
2023(계묘)년도 믿음의 발걸음을 시작하는 미주크리스천 애독자와 각 교회 목회자와 성도님들, 그리고 세계에서 복음을 전하는 선교사님들 위에 우리 주님의 은혜의 소망이 넘치시기를 소원합니다. 새해를 맞이하기 전에 2022년도를 되돌아보는 것이 지난 세월에 대한 예의이...
존경하는 미주크리스천 애독자 여러분, 아직도 계속되는 코로나 팬데믹 상황에서 지난 한 해도 너무나 수고들 많으셨습니다. 코로나 팬데믹으로 교회도 엄청난 도전을 받은 가운데 새해를 맞이하게 되어 먼저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지난 한 해는 교회 내외적으로 다양...
그리스도 안에서 사랑하고 존경하는 동역자 그리고 성도 여러분, 지금도 살아계셔 인류의 역사를 주관하시는 우리 주님의 은혜와 평강이 늘 충만하시길 기원합니다. 지난 2022년은 우리 모두에게 큰 도전 그 자체였습니다. 러시아의 도발로 2차 대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