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의 기쁨은 어디에 있을까? 아마도 여러 가지가 있을 것 같다. 교회적으로는 교회가 성장하는 것, 재정적으로 풍성해져서 하나님 나라를 위한 사업을 많이 할 수 있는 것, 구제의 손길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것, 건축하여 안정을 찾는 것 등일 것이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전도서 11장 5절은 다음과 같이 말씀하고 있습니다. “바람의 길이 어떠함과 아이 밴 자의 태에서 뼈가 어떻게 자라는지를 네가 알지 못함 같이 만사를 성취하시는 하나님의 일을 네가 알지 못하느니라.” 이 말씀은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 바람을 통해 일...
어느 미국인이 무명으로 다음과 같은 글을 쓴 것을 한 잡지에서 읽게 되었다. 그리고 느끼는 바가 있어 소개하고자 한다, “오늘 버스에서 나는 금색 머리를 한 사랑스러운 여성을 보았습니다. 나는 그녀가 몹시 부러웠습니다. 그녀는 너무 멋진 모습으로 밝고 즐겁게...
뉴욕의 파인론 세메터리(Pinelawn cemetery)에 가면 사무실 건물 앞에 아주 크게 걸려 있는 글을 볼 수 있습니다. 그 글의 제목은 one solitary life입니다. 그리고 그 내용은 예수님의 삶을 간단하게 요약해 놓은 글인데 다음과 같습니다. ...
종교개혁을 일으켰던 마틴 루터는 다음과 같은 말을 하였다. “성경을 보면 훌륭한 사도였고 믿음의 친구였던 바울과 바나바는 너무 지나치게 다툼을 벌였던 것 같다. 그렇게 밀접했던 두 친구 사이를 분리했던 것은 격렬한 불일치였다. 이와 같은 예는 우...
'오늘의 양식'이라는 책에는 다음과 같은 글이 실려 있습니다. “J. Oswald Sanders는 그의 책 Facing Loneliness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일회성 즐거움이나 부를 축적하는 것은 지속적인 고통에서 벗어나려는...
비블리칼 프레스라는 단체에서 보통 사람들이 염려하는 것을 조사한 결과 다음과 같은 결론을 보고한 바 있습니다. “사람들이 하는 염려 중에 40%는 절대 일어나지 않을 것들이었고, 30%는 변하지 않을 과거에 대한 것들이었고, 12%는 대부분 사실이 아닌 다른...
지난주에 누군가 이런 글을 쓴 것을 읽게 되었습니다. “기원전 480년에 스파르타의 왕 레오니다스(Leonidas)의 300명의 군대는 좁은 산길을 통과해 오는 수십만 명의 페르시아군 크세르크세스(Xerxes) 군대를 한 번에 한 명씩 싸워 물리쳤습니다. 이...
나는 21살의 나이에 미국에 와서 신학교를 다닐 때 루터란 교회를 빌려 예배를 드리는 작은 한인 교회의 전도사가 되어 섬기게 되었다. 그러던 어느 날 참으로 어려운 시기를 지날 때가 있었다. 장차 목회할 교회의 성도님들을 위하여 열심히 공부만 하겠다고 결심을 하고는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