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한 책을 통해 다음과 같은 글을 읽게 되었다. “스티븐 그렛은 프랑스 태생의 독실한 신앙인으로 1855년 미국의 한 마을에서 죽었다. 만일 그렛이 생전에 다음과 같은 말을 남기지 않았으면 세인들에게 알려지지 않았을 것이다. 그러나 그는 다음과 같은 ...
다음과 같은 글을 인터넷에서 찾게 되어 소개한다. “내가 다른 나라 말을 완전히 익히고 그 나라 사람처럼 얘기할 수 있어도, 그들에게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지 못한다면 나는 아무것도 아니요, 내가 졸업증서와 학위증을 받고 모든 현대적 기술을 배웠다 하더라도,...
제리 화이트는 그의 책을 통해 다음과 같은 이야기를 소개했다. “오래전 존스 홉킨스 대학의 한 교수는 한 그룹의 대학원생들을 빈민굴에 보내어, 12세에서 16세의 소년 200명을 대상으로 그들의 경력과 환경을 조사하여 그들이 장차 건전한 삶을 살 확률을 예측...
어느 책에 다음과 같은 글이 실려 있습니다. “낙타는 하루를 시작하고 마칠 때마다 주인 앞에 무릎을 꿇는다고 합니다. 즉, 하루를 보내고 일을 끝마칠 시간이 되면 낙타는 주인 앞에 무릎을 꿇고 등에 있는 짐이 내려지길 기다리며, 또 새날이 시작되면 또다시 주...
캐롤 메이홀은 다음과 같은 글을 썼습니다. “어느 학교 선생님에게 열두 살 먹은 딸이 있었습니다. 그는 아내가 세상을 떠나자 딸에게 엄마 역할까지 해주어야 했습니다. 그러나 학교 일 때문에 딸에게 시간을 충분히 내주지 못하는 게 문제였고, 그것 때문에 늘 마...
종교개혁을 일으켰던 마틴 루터는 다음과 같은 말을 하였다. “성경을 보면 훌륭한 사도였고 믿음의 친구였던 바울과 바나바는 너무 지나치게 다툼을 벌였던 것 같다. 그렇게 밀접했던 두 친구 사이를 분리했던 것은 격렬한 불일치였다. 이와 같은 예는 우리를 위로하기...
어느 학생이 학교에 늦게 가서 선생님에게 야단을 맞았다고 한다. 그때 학생은 이런 결단을 내렸다고 한다. “다음부터 늦게 일어나면 지각하지 말고 결석해야겠다.” 또 다른 어느 학생이 엄마에게 잘못된 행동으로 야단을 맞았다. 그리고 엄마...
사랑하는 성도님들 성탄절을 맞아 각 가정에 임마누엘의 예수님이 함께하셔서 평화가 넘치시기를 축복합니다. 언젠가 펜데믹 시기에 이발소가 문을 닫을 수 있다는 소문을 듣고 동네 근처에 있는 이발소로 머리를 깎으러 갔었다. 그런데 머리를 깎고 나오는데 그 옆에 ...
G. Campbell Morgan은 다음과 같은 말을 하였습니다. “하나님을 기다린다는 것은 게으르게 사는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을 기다린다는 것은 잠을 자는 것도 아니다. 하나님을 기다린다는 것은 자신이 노력하는 것을 포기하는 것도 아니다. 하나...
농부가 열매를 수확하기 위해서는 씨를 심을 때를 잘 파악하고 그때를 따라 움직여야 한다. 만일 시간을 끌며 때를 놓치게 되면 수고를 했어도 열매는 가질 수 없게 된다. 예를 들면 호박이나 오이씨를 여름에 심는다면 그는 수고는 했으나 아무 열매를 가질 수 없다. 때가 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