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행전 17장 24절을 보면 사도 바울은 하나님은 우주와 그 가운데 있는 만물을 지으신 분이시고 천지의 주재시라고 소개하고 있다. 그 뜻은 하나님은 천지를 지으신 분이시고 그 안에 있는 모든 것들을 주관하시는 분이시라는 것이다. 이런 사실을 우리가 믿게 된다면 우리의...
언젠가 나는 나의 아픈 손가락을 보면서 깨달은 것이 있었다. 몇 년 전부터 약지인 네 번째 손가락이 아팠다. 손을 쥐면 손가락이 펴지지 않고 잠을 자고 나면 손이 쥐어지지 않았다. 그리고 그 아픈 것이 온몸에 영향을 줬다. 그것이 심해지자 몸살기가 나면서 시름시름 아팠...
사도행전 6장을 보면 초대교회에 한 문제가 일어났다. 타지에서 온 헬라파 유대인으로서 남편을 일찍이 잃은 여인들이 자기들이 구제 대상에서 빠져 불평하는 일이 벌어진 것이다. 그렇게 된 이유는 행정상의 문제였든지 아니면 기득권을 가진 히브리파 유대인들에게 밀려서 구제의 ...
얼마 전 헬렌켈러가 살아생전 했던 말들을 모아 놓은 것을 보았습니다. 참 귀한 생각이라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그 말들을 통해 우리도 인생을 즐겁게 복되게 살게 되기를 바랍니다. Helen Adams Keller 는 1880년 6월 27일 미국 앨라배마주에서 태어...
얼마 전 다음과 같은 이야기를 읽었다. “1664년 영국 런던에 가공할 만한 페스트가 발생했다. 수백 명의 런던시민이 삽시간에 목숨을 잃었다. 페스트는 맹렬한 기세로 여러 도시에 전염됐다. 케임브리지 대학에 다니던 한 청년이 전염병을 피해 울즈도르프라는 시골...
나는 중학교 1, 2 학년을 노는데 정신이 팔려 지내다가 3학년에 올라가기 직전 정신을 차렸다. 이대로 살면 엉망인 인생이 될 것이라는 생각과 함께 방학 동안 공부를 결심했다. 그런데 문제는 수학이었다. 영어나 국어 역사 등은 전과를 통해 배울 수 있었지만, 수학은 혼...
지나간 34년의 목회기간동안, 참으로 많은 아이들이 태어났다. 엄마 품에 안겨 세상에 태어나 처음으로 울던 소리. 하나 하나 태어날 때마다 아이를 보며 웃고 울던 엄마 아빠의 구슬 같은 눈물들..... 어느 순간 옹알이를 하다가는 뒤뚱뒤뚱 한걸음씩 걸음마를 한다. 그리...
어느 책에 다음과 같은 이야기가 실려 있었습니다. “미국의 유명한 교육학자가 시골에 있는 어느 학교를 방문했습니다. 그는 수업 중인 1학년 교실에 들어가서 “선생님, 지금 수업받는 학생들 중 노란 옷을 입은 소녀와 저기 저 소년은 뛰어난 머리를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