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변할까? 혹은 변할 수 있을까? 전혀 그렇지 않다. 죄를 지을 수는 있었으나 그 죄를 해결할 능력이 전혀 없기 때문이다. 사람이 죄를 해결할 능력이 아주 조금이라도 있었다면 죄의 삯이 사망이라고 하나님께서 말씀하시지 않으셨을 것이다. 스스로 지은 죄를 해결하고 ...
일제 36년 동안의 식민지를 끝낸 8월 15일을 대한민국은 광복절(光復節)이라고 부른다. 광복은 빛이 돌아오다, 또는 돌아왔다는 의미다. 나라를 되찾았다는 말이며 어둠이 물러갔다는 의미기도 하다. 1945년 8월 15일에 대한민국은 그렇게 광복을 맞이하였으나 아직도 그...
지금은 어떤 때일까? 마냥 쉬거나 잠들어 있어도 괜찮을까? 아니다. 지금은 아니다. 그저 적당히 세월을 허비할 때가 아니다. 하나님께서 많은 상황과 사건들을 통하여 경고하시기 때문이다. 얼어나라고, 자중하라고. 따라서 지금은 자다가 깰 때다. 이런 때를 아는 자가 지혜...
연세대 철학과 교수였던 김형석 명예교수는 100세가 되던 때 만약 인생을 되돌릴 수 있다고 해도 젊은 날로 돌아가고 싶지는 않다면서 젊었을 때는 생각이 얕았고 행복이 무엇인지도 알지 못했기에 인생의 절정기는 청년시기가 아니라 인생의 희로애락을 소화할 수 있는 60대 중...
세상이 참 어렵다. 여기서의 어려움은 힘들다는 말이 더 정확할지도 모르겠다. 세상살이가 만만치 않아서일 게다. 인생은 고(苦)라는 말도 있으니 세상의 중심인 인생의 고는 곧 세상의 고가 아닐까 싶다. 사람이 고달프면 사람은 멀쩡한 세상을 그냥 놔두지 않기 때문이다.&n...
코로나19 팬데믹(pandemic)이 어제까지의 진실을 송두리째 바꿔놓고 있는 상황은 기독교에도 치명적인 위기로 다가오고 있다. 변하지 않고는 존립자체마저 장담하기 어려워지고 있어 진리에 비춰진 진실의 허구 즉, 보암직하고 먹음직하고 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러운 것들이 ...
정의를 국어사전에서는 사회나 공동체를 위한 옳고 바른 도리라고 설명한다. 다른 곳에서는 진리에 맞는 올바른 도리라고 말하기도 한다. 덧붙인 설명을 보면 사회를 구성하고 유지하기 위해 사회구성원들이 공정하고 올바른 상태를 추구해야 한다는 가치로 대부분의 법이 포함되는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