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일 토요일 영국 찰스 3세 국왕의 대관식이 런던 웨스트민스터 사원에서 거행됐다. 이 대관식에는 왕실 가족을 비롯하여 전 세계에 유명인들이 참석하였고 런던 현지에 그리고 TV나 각종 인터넷 매체를 통해 수많은 사람들이 그 장면을 지켜보았다. 과연 행복할까? 그날 ...
‘즐거운 곳에서는 날 오라 하여도/ 내 쉴 곳은 작은 집 내 집뿐이리/ 내 나라 내 기쁨 길이 쉴 곳도/ 꽃 피고 새우는 집 내 집뿐이리/ 오 사랑 나의 집/ 즐거운 나의 벗 집 내 집 뿐이리’ 미국의 극작가 존 하워드 페인이 1823년도에 지은 ...
얼마 전 필자가 섬기는 교회의 원로목사님이셨던 고(故) 장영춘 목사님의 3주기가 있었다. 목사님을 생각하는 가운데 목사님의 남겨진 노트에서 ‘힘주지 말라’는 글귀를 보게 되었다. 어느 때인가 교인들에게 강의하신 내용이었다. ‘목에 힘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