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울은 하나님의 열심으로 열심을 낸다고 하였습니다. ‘열심’은 헬라어로 ‘젤로스’라고 합니다. 열정과 질투를 뜻합니다.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는 것이 있으면 하나님은 불같은 질투를 하십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정결한 신...
다윗은 하나님께로부터 정죄를 받지 않는 자가 복 있는 자라고 했다. 이 복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성취되었다. 예수님은 우리 대신 십자가에서 정죄를 받아 피 흘려 돌아가시고 정죄함에서 해방시켜 주셨다. 속죄함은 정죄함에서 벗어나는 것이다. 이제 하나님은 재...
레바논의 수도 베이루트에서 지난 8월 대형 폭발사고가 일어났다. 항구 창고에 오래 보관되어 있던 인화성 물질 질산암모늄이 폭발의 원인이라고 한다. 우리 교회의 선교지요, 성도들과 함께 몇 번 다녀온 선교현장이라 더욱 마음이 아프다. 폭발참사로 현재(8월 9일) 135명...
눈에 보이지도 않는 미세한 바이러스가 온 세상을 뒤바꾸고 있습니다. 정치, 경제, 사회, 교육, 체육, 문화 등 모두 분야를 흔들고 있습니다. 일상의 삶이 하루아침에 무너져 내렸습니다. 초강대국도 선진국도 무참히 쓰러지고 있습니다. AI 시대에 우주를 여행 하고, 인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