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바꾸기만 하면... 영국의 정신병학자인 하드필드가 실시한 실험은 우리에게 많은 것을 깨닫게 합니다. 사람의 마음의 차이가 육체에 미치는 영향력에 대한 것이었습니다. 3명의 남자들이 보통 상태에서 손을 쥐는 힘은 평균 101파운드였습니...
주일 예배가 끝난 후 태권도 국제심판인 여 집사님이 인사를 하러 목사 방으로 왔다. 한국으로 역이민을 작정하고 이제 떠난다는 것이다. 이 부부들은 모두가 태권도 사범들이다. 뉴욕에서 태권도 보급의 꿈을 안고 왔지만 생각처럼 잘 풀리지 않았다. 경제적으로 어렵고 자녀들 ...
세계적으로 모든 상황이 변했습니다. 사회적인 질서와 가치관들이 여지없이 탈바꿈을 했습니다. 미쳐 변하지 않는 상황도 앞으로 계속 변해갈 것입니다. 코비드19이 등장하면서 먼저 변한 것은 사회적 거리두기였습니다. 이것 때문에 많은 것들이 변했습니다. 우선 직장인들의 절반...
일제 강점기에 경상도 김천이라는 시골에 살던 14살의 어린 소년이 강제 징용과 탄압을 피하여 어머니 품을 떠나 일본으로 갔다. 16살에 해방을 맞아 고국으로 돌아가지 않고 요코하마 항구에서 석탄을 나르는 노동으로 중학교를 마쳤고, 미군 불도저를 따라다니면서 ...
법학자요 의학박사로서 사회적인 봉사활동도 열심히 앞장선 지킬드 박사는 시대를 초월한 영원한 남성의 로망이었다. 문제는 이런 겉모습과는 반대로 남몰래 이중생활을 살아온 괴로움에 시달리고 있었다. 지킬드 박사는 자신 안에 있는 선과 악을 분리하여 선으로 악을 조절할 수 있...
서울 녹번동 은평 평화공원에 군복 차림의 동상이 서있다. 6·25전쟁 때 서울 수복 작전 때 녹번리 전투에서 29세로 전사한 미국 해군 대위 윌리엄 해밀턴 쇼를 기리는 조형물이다. 동상에 ‘사람이 친구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버리면 이보다 더 큰 ...
Covid-19 사태로 인하여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KAPC) 제44회 정기총회가 온라인 영상으로 진행되었다. 2백여 명의 회원들이 사상 처음으로 영상 총회에 참여하면서 가졌던 개인적인 소감들을 적어본다. 원래 이번 총회는 교단 역사상 처음으로 제 3의 장소로 캔쿤이라는...
온 지구촌이 코로나바이러스 전염병으로 두려움에 감싸여 있습니다. 심지어 한국의 교회들이 주일 예배와 주중 집회들이 폐쇄되어가는 영적인 두려움에 도전을 받고 있는 현실 속에서 “매튜 켈리”의 책 “예수 재발견”은 우리들에게 새로...
재난 공포 영화에서나 볼 수 있는 텅빈 유령의 도시가 실제로 나타났다. 천만명 이상이 살아가는 중국의 7번째 도시인 우한이 유령의 도시로 변해버렸다. 치료약이 없다는 우한폐렴이 발발했다. 현재 중국의 확진자는 3만명에 육박했고, 사망자만 560여명에 달했다는 한다.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