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교회의 형제님들이 우르르 함께 1박2일 낚시를 다녀왔다. 이를 본 자매님들도 질세라 ‘우리도 하루 어디 다녀와야 하는거 아녜요?’ 목소리들이 높다. 가족끼리 휴가들을 떠나지만 이렇게 또 형제들끼리 하룻밤을 같이 지내며 진솔하게 가슴의 말을...
사람들은 속이 따뜻하다는 사실을 밖의 추운 날씨가 돼서야 자기 입김을 통해 알아차린다. 이렇게 더운 요즘엔 그 추운 날의 입김이 그립다. 성경공부들이 다 방학을 해 간만에 애틀랜타에 있는 친구를 보러 다녀왔다. 그런데 친구를 보러가는 기내 속에서도 해야 할...
우리 성도님들, 하우스에 사시는 분들은 너나 할 것 없이 뒤뜰 한켠에 텃밭을 만들어 여름 내내 싱싱한 야채를 따 드신다. 그래서 주일에 교회 문을 들어서실 때면 밭에서 기른 채소들을 들고 오시느라 애들을 쓰신다. 같이 나누어 드시고 싶으신 거다. 어떤 집사...
한국에 계신 절친한 목사님께서 책을 내셨다고 보내오셨다. ‘행복시소’ 책 제목이 좋다. 내가 낮추면 상대방이 올라가고 상대가 낮추면 내가 올라가는 시소처럼 그렇게 행복은 자기를 낮추고 맞추고 상대를 높이는데서 시작된다고 말씀한다. 그렇...
장사라 사모 (텍사스 빛과소금의교회) 때로 우리의 삶에서 무언가 변화가 필요하다는 것을 내 속사람이 그냥 알 때가 있다. 그런 변화의 때가 왔다는 것을 내 안에서 알아차릴 때 그것을 가볍게 여기지 말고 다니엘처럼 얼굴을 주께 고정하고 집중하며 간구해야 하지 않을...
장사라 사모 (텍사스 빛과소금의교회) 가정 가정의 속내를 들여다보면, 아이들한테 꼭 그렇게 말해야 했냐고, 아이들하고 좀 놀아 줄 수 없냐고... 불평하는 하는 아내, 치우고 돌아서면 다시 발 디딜 틈이 없이 어질러 놓는 아이들, 맨날 그렇게 교회에 가야하냐고....
장사라 사모 (텍사스 빛과소금의교회) 모든 만물이 파릇파릇 살아 약동하는 아름다움 속에서도 세상 속에서 들려오는 착하지 않은 이야기들이 힘을 다해 살아도 버거운 우리를 못내 더 지치게 만든다. 한번 뿐인 우리 인생인데 어떤 사람은 평생 주고 가는 사람이 있고 어...
장사라 사모 (텍사스 빛과소금의교회) 일년 내내 손발이 부르트도록 일을 해도 여전히 궁색함을 면키 어려운 힘든 삶 을 사는 자들, 장애아이의 부모가 되어서 하루 24시간 돌봄이 필요하여 동서분주한 이들, 몸의 거동이 힘들어 하루의 반은 거의 침대에 머물러야 하는...
장사라 사모 (텍사스 빛과소금의교회) 새벽비가 주룩 주룩 내린다. 그 비를 맞아보며 어쩌면 바싹 말라버린 잎사귀 같아 만지면 다 부스러질 것 같은 메마른 나의 영혼을 촉촉이 젹셔 주는 가슴 벅참을 만나본다. 삶의 무게가 너무 버거워 숨을 토해내며 살기도 바쁜 하...
장사라 사모 (텍사스 빛과소금의교회) ‘하나님은 바쁜 사람과 친하지 않으신다’라는 글을 내 책상 앞에 붙여 놓았다. 거의 많은 사람들이 분주병에 걸려 매일 매시간 쫓기는 삶을 살아간다. 그런데 분주병에 걸린 사람들은 마음의 질서가 엉망이다. 그래서 그들의 일상은...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3월 20일, 더이상 미연방 정부가 우리 ...
새로운개혁교회, 통합·창립 감사예배를 드린 후 사진...
신승훈 목사가 2025 생수부흥회에서 설교한 뒤 청중들과 찬양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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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십계명 제2 계명 1. 제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