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은 가정의 달이다. 가정의 중요성을 고취하여 건강한 가정을 만들어가기 위해 어린이날, 어버이날, 부부의 날 등이 5월에 집중되어 있다. 필자가 어릴 때는 어린이날이 그렇게 좋더니 이제는 어버이날, 미국에서는 어머니날이 좋아진다. 부모님과 아이들을 통해 느끼는 사랑이...
오십 대 중반이다. 새해를 맞는 마음가짐이 예전 같지 않다. 심한 갱년기 앓이를 지내서인지 올해는 좀 더 새로운 삶에 대한 기대가 있다. 지난해는 불면증으로 하루에 두서너 시간만 자면 눈이 말똥말똥해서 뜬 눈으로 새벽을 지새우기 일쑤였고 관절통과 소화기 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