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저는 어느 교회의 안수집사로 봉사하다가 최근에 장로로 임직을 받았습니다. 장로가 되자 주일 예배 기도를 맡았는데 두렵고 떨립니다. 주일 대표 기도 때에 주의할 점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다우니 김장로가 A: 주일 예...
Q: 저는 2년 만에 성경을 일독하고 지금부터 다시 창세기를 읽고 있습니다. 아담과 하와가 뱀의 유혹으로 타락하여지자 벌이 뱀에게 임한 저주가 1) ‘배로 기어다니고’ 2) ‘흙을 먹을 지니라’라고 했는데 그렇다면 뱀이 저주받...
Q: 저는 미국에 와서 평신도로 사업을 하면서 교회를 섬겼습니다. 그러다가 몇 년 전에 소명을 받고 이번에 목회학석사 과정의 3년 신학공부를 마치고 졸업하게 됩니다. 이제 얼마 후에는 목사가 될 것인데 가는 길이 어려움이 많은 길인데 특히 영향력 있는 목회자가 되기 위...
Q: 목사님, 한국은 지정학적으로 중국 북한 러시아 일본등 강대국 사이에서 가장 불리한 위치에 놓여 있는 것 같습니다. 저는 새벽마다 늘 조국의 안전과 통일을 위해 기도해 왔습니다. 한국은 국론이 분열되어 있고 조국의 통일과 미래를 어떻게 생각하시는 지요? ...
불교의 구원관인 해탈은 신으로부터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인간 스스로의 노력에 의해서 얻어진다고 말합니다. Q: 과거 한국의 모 비교 종교학 교수가 기독교외의 다른 종교에도 하나님이 있다고 주장하면서 다른 종교에도 구원이 있는 것처럼 말하며 쓴 책이 베스...
Q: 저는 30대의 나이에 미국에 와서 신앙생활과 컴퓨터 비지니스를 하면서 정신없이 살다보니 벌써 나이가 68세가 되었습니다. 이제 노년층에 접어들었는데 이제 비지니스도 접고 은퇴하고 남은 노년의 때를 의미있게 살고 싶은데 어떻게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아야 하는지요?...
Q: 목사님, 유튜브를 보다가 강의하시는 분이 계시록 7장의 144,000의 수를 이스라엘의 남은자로 해석하고 계시록 7장 9절의 “아무도 셀 수 없는 큰 무리”를 이방인들의 구원받은 자로해석하는데 이 해석이 맞는 지요? 바로 알고 싶습니다. -...
Q: 저는 현재 63세로 사업을 하는 교회의 안수집사입니다. 미국에 와서 수십 년간 비지니스한다고 정신없이 바쁘게 보냈습니다. 최근 어느 장로님의 장례식에 참여하면서 죽음과 저의 남은 인생에 깊은 생각을 해 보게 되었습니다. 이제 저의 육체의 남은 때를 어떻게 살아야 ...
Q: 저는 장차 목회자가 되기 위해 공부하는 신학생입니다. 저는 강단에서 목회자가 설교하는 모습을 보고 어릴 때부터 이 설교사역이야말로 가장 가치있고 영광스러운 사역으로 생각했습니다. 앞으로 신학교를 졸업하고 휼륭한 설교자가 되기를 원합니다. 좋은 설교자가 되기를 원하...
Q: 목사님, 저는 현재 비지니스를 하는 집사입니다. 그런데 저는 사업의 의욕과 열정도 좋은데 체질이 약골인지라 일하다가 지치곤 합니다. 성경에 나오는 야곱을 많이 닮았습니다. 힘에 밀린 야곱은 나중에는 천사와 씨름하여 이길 정도로 강한 체력의 강골이 되었는데 어떻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