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명혜 박사 (아주사퍼시픽대학교 교수) 대학을 졸업하고 무엇을 할지 한참 고민하던 중에 SAT 학원에 와서 한 두 과목 가르치라는 SAT 학원 원장의 권유로 학원에 발을 들인 큰 아들은 거의 7년을 학원에 붙잡혀 있었다. 딱히 다른 직장을 구하거나 대학원에 ...
변명혜 박사 (아주사퍼시픽대학교 교수) 여름 집중 강의를 마치고 집에 돌아와 차고 문을 열다가 드라이브 웨이에 무엇인가가 꼼지락 거리며 움직이는 것이 눈에 띄었다. 다가가보니 아주 작은 아기 새 한마리가 땅에 떨어져 있었다. 몇 년 전 아들 방 창문 위로 새...
변명혜 박사 (아주사퍼시픽대학교 교수) 90년대 후반에 셀폰이 일반화되기 시작할 때를 기억한다. 유행 따라가기에 늦고 기계에 둔한 나는 셀폰이 필수품이 아니라고 생각되어서 셀폰 구입을 미루고 있었다. 교회 교사가 서툰 프리웨이 운전을 하고 다니는 내가 불안하...
변명혜 박사 (아주사퍼시픽대학교 교수) 지난 달에 나간 “그리운 찬송가”라는 글을 읽고 어느 성도님이 메일을 하셨다. 이메일주소가 글 하단에 나오기는 하지만 글을 읽고 연락을 한 분은 처음이었다. 평신도 입장에서 보는 복음성가, 찬송가에 대한 생각이 깊이 있...
변명혜 박사 (아주사퍼시픽대학교 교수) 내가 고등학교를 다닐 시절에는 요즈음 복음성가라고 부르는 그런 찬양곡은 거의 들어보기 어려웠다. 대학교 1, 2학년 때 “우물가의 여인처럼”이나 “새롭게 하소서” 이런 곡들을 학교 기독교 학생회 모임 때 부른 기억은 있...
변명혜 박사 (아주사퍼시픽대학교 교수) 부활절은 크리스천들에게 있어서는 어떤 면에서 성탄절보다 더 의미 있는 날이라고 생각된다. 예수님이 육신의 몸을 입고 이 땅에 오신 성탄절도 중요한 날이지만 십자가의 죽음을 담당하신 예수님이 다시 살아나지 않으셨다면 바울...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3월 20일, 더이상 미연방 정부가 우리 ...
새로운개혁교회, 통합·창립 감사예배를 드린 후 사진...
신승훈 목사가 2025 생수부흥회에서 설교한 뒤 청중들과 찬양하...
라이브 스트리밍 예배가 초래한 의도치 않은 결과 중 하나가 ...
B. 십계명 제2 계명 1. 제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