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창수 목사 (남가주사랑의교회) 아버지와 4살 난 아들이 기차를 탔습니다. 아버지는 정신이 나간 사람처럼 멍하니 창문 밖만 뚫어지게 쳐다보고 있었고 아들은 기차 안에서 난장판을 피우고 있었습니다. 승객들이 소란을 피우는 아들을 방치하는 아버지에게 참다못해 한마디...
노창수 목사 (남가주사랑의교회) ‘부모님의 새벽기도, 자녀의 평생 축복.’ ‘자녀의 새벽기도, 부모의 평생 은혜.’ ‘기도하는 한 사람이 기도 없는 한 민족보다 강하다.’ ‘새벽을 깨우면 내일의 승리’ ‘평범한 인생이 새벽을 깨우면 비범한 인생이 된다.’ ‘우리...
노창수 목사 (남가주사랑의교회) 프랑스 파리에서 목회하시는 김 목사님이 들려준 이야기입니다. 목사님의 아들이 파리에서 하루 방값이 1500-4000유로인 최고급 호텔에서 일하는데 이 호텔은 투숙객들의 편안함을 최상의 가치로 여기며 그들의 취향에 따라 세심하게 편...
노창수 목사 (남가주사랑의교회) 한국어 사전은 콤플렉스(complex)를 ‘억압된 의식 속에 잠재해 있는 강박 관념’이라고 정의를 내렸습니다. 원래 콤플렉스라는 말은 스위스 정신의학자 칼 융(Carl Jung)과 오스트리아 정신분석학자였던 지그문트 프로이드(Sigm...
노창수 목사 (남가주사랑의교회) 이 세상에 사람들은 많습니다. 지구촌은 70억이나 넘는 사람들로 넘쳐나고 있습니다. 그러나 꼭 필요한 사람, 훈련된 사람, 세상에 영향력을 끼칠 수 있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오늘날은 사람이 많은데 사람이 없는 것이 문제입니다....
노창수 목사 (남가주사랑의교회) 하나님께서는 말씀을 마음에 새길 뿐만 아니라, 손목에 매고, 미간(두 눈 사이)에 붙이고 집 기둥과 바깥문에 기록하라고 명하셨습니다. 손목, 미간, 그리고 집 기둥과 바깥문은 눈에 잘 보이는 곳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눈에 잘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