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한국 언론에는 한강 공원에서 숨진 한 의대생의 사망사건이 연일 보도 되었습니다. 실종 당일에 의대생과 함께 새벽까지 술을 마셨던 친구는 “너무 취해서(아무것도)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질술 했습니다. 그 때문에 죽은 의대생의 가족과 친구...
죽음을 앞둔 희생자들이 인생의 마지막 순간에 남긴 메시지가 무엇일까요? 누구에게 어떤 메시지를 남겼을까요? “엄마, 우린 지금 납치당했어... 엄마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9.11테러 희생자가 남긴 마지막 문자와 통화 내용) “엄...
오래전 영화 ‘쇼생크 탈출’을 감명 깊게 보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주인공 앤디는 아내를 살해했다는 누명을 쓰고 억울하게 ‘쇼생크’ 교도소에 수감되었습니다. 그러나 그는 언젠가는 반드시 누명을 벗을 것이라는 희망의 끈을 놓지 않...
패밀리 액티비티로 아빠랑 무엇을 같이 할까 고민하던 딸이 크리스마스 선물로 1000조각 직소 퍼즐 2개를 사왔습니다. 저는 “어느 세월에 1000조각 퍼즐을 맞추느냐, 아빠는 시간 없으니 너 혼자 해라”며 퍼즐 맞추는 것을 거부했습니다. 하지만 딸...
크리스천 라이프는 믿음의 경주와 같습니다. 그런데 믿음의 경주는 단거리 경주가 아니라 마라톤과 같은 장거리 경주입니다. 여가운동이나 취미활동이 아닙니다. 기분 전환을 위한 산보가 아닙니다. 이 경주의 목적은 하나님이 주신 사명을 이루는 것입니다. 우리는 어떻게 이 믿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