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들어야 할 것과 듣고 싶은 것 마 11: 16-19 찬 510장 예수님은 그 세대를 고발하시며 비유로 ‘장터에 앉아서 노는 아이들’ 이야기를 하십니다. 그 상황을 제시하시며 예수님은 이유를 이렇게 정의하십니다. “음악 ...
월: 받은 사명 막 1:38 찬 213장 예수님은 자신이 이 땅에 오신 목적을 “하나님 나라의 복음 전함”(눅 4:43)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것을 짧게 줄여서 표현한 것이 오늘의 요절 마가복음 1장 38절에서 말씀하신 “...
월: 맛난 인생 요 2:9-10 찬 545장 갈릴리 가나 혼인 잔치에서 물로 포도주를 만드신 사건은 예수님께서 베푸신 첫 표적이었습니다. 광야에서 받으신 시험을 말씀으로 이기신 예수님이 세례 요한 집회 장소에 다시 나타나셨을 때 예수님을 본 세례 요한은 “...
월: 복음의 시작 (마1:18-25) 찬 29장 오늘 본문 말씀은 예수님의 탄생을 천사를 통하여 요셉과 마리아에게 고지하는 내용입니다. 마태복음은 요셉에게 수태고지를 하고, 누가복음은 마리아에게 수태고지를 합니다. 그보다 주의 길을 예비하는 세례 요한이 예수님보다 먼...
월: 하나님의 사랑의 능력 (롬8:38-39) 찬 408장 사도는 성자의 사랑이 성부의 사랑에서 나오는 것을 암시하면서 그 큰 사랑의 풍성함을 말합 니다. 어떤 위험에서의 승리를 찬양합니까? 첫째, 그는 생사의 문제를 하나님의 사랑이 통제함을 찬양합니다. 사망과 생명...
월: 형통의 약속 (롬8:28) 찬 434장 그리스도인은 만사형통의 복을 받은 자입니다. 첫째, 형통이란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는 것입니다. 우리가 당하는 모든 희로애락이 언제 무슨 일이든지 그리스도 안에서는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때문입니다. 고로 신자는 낙심...
월: 산 자로 사는 길 (롬8:12-13) 찬 204장 사도는 계속 신자의 삶에 귀한 지침을 주십니다. 어떻게 살아야 합니까? 첫째, 성령의 인도를 받아야 합니다. 성령은 우리로 진리를 알게 하시고 그리스도와의 긴밀한 연합을 이루십니다. 둘째, 영으로 몸의 행실을 죽...
월: 죄에서 해방되려면 (롬7:21-23) 찬 213장 바울은 더 실제적인 일을 말하며 죄에서 해방되는 길을 보여줍니다. 첫째, 죄란 부패성이 지배함을 가리킵니다. (21) 무질서, 어두움, 혼란, 공허 같은 것으로 채워집니다. 이것은 온갖 노력을 해도 하나님의 거룩...
월: 율법의 역할 (롬7:1-4) 찬 192장 바울은 율법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를 설명함으로 복음에 근거를 두었습니다. 첫째, 그리스도인은 율법에 근거를 두지 않습니다. (1) 하나님의 거룩에 이름에 실패한 우리는 율법의 저주와 심판 속에 살아갈 수밖에 없는데 복음을...
월: 생명 안에서 우리는 왕권 (롬5:15-17) 찬 431장 그리스도인은 어떻게 생명이 지배하는 삶을 삽니까? 첫째, 한 사람의 범죄로 자신이 죄인됨을 인정함으로 시작합니다. (15) 둘째, 그러나 한 분 예수 그리스도로 인하여 모든 죄가 처리되고 영생을 얻었음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