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마귀가 주는 생각 (눅 4:13-14) 찬 325장 마귀가 나에게 가까이 올 수도 있고 떠나기도 한다. 마귀가 항상 나에게 있는 것이 아니다. 내가 육신의 생각에 빠질 때 마귀가 다가와서 그 생각에 자신의 생각을 더하여 준다. 그 생각을 발전시키며 오...
월: 삶의 현장에서 말씀을 통해 나타나시는 주님의 은혜 (눅 2:4-12) 찬 200장 전능하신 하나님이 하나님의 일을 이루시는 것은 사람이 볼 때 아주 특별한 일로 나타나지 않는 가운데서도 얼마든지 하신다. 성 밖에서 양을 치던 목자들에게 천사가 나타나서 그리스도가...
월: 시온의 거민 (시87:1-7) 찬 543장 고라 자손의 시편 87편은 히스기야 왕이 앗스르를 이긴 후 드린 찬양입니다. 바벨론 귀환 백성의 수가 적지만 하나님의 역사로 큰 부흥이 일어날 것을 보인 본 시편에서 우리는 장차 나타날 신약 교회의 부흥의 특징을 볼 수...
월: 능력의 주를 찬양하라 (시81:9-16) 찬 93장 본문에 자기 백성을 향하신 하나님의 소원, 세 가지가 명령으로 나타납니다. 첫째, 다른 신을 섬기지 말라 하십니다. 8-10절에, 역사 속에 나타난 하나님 사랑을 회상함으로써 이스라엘의 제일의 임무는 하나님을 ...
월: 다윗의 감사제 (시56:1-13) 찬 169장 감사의 시편인 본문에서 다윗은 어떻게 감사의 삶을 살았습니까?(12) 첫째, 고난당할 때 감사가 생겼습니다.(1-7) 블레셋에게 잡혀 목숨이 위태로울 때 하나님께 감사한 것입니다. 원수가 종일 삼키려고 했고(2) 공...
월: 말라기가 받은 계시 (말1:1-14) 찬 102장 첫째, “여호와는 왕이시다”는 뜻을 가진 말라기의 계시는 저 역사의 지평선 넘어 하나님 나라의 동이 트는 장면을 생각케 합니다. 그리스도가 오시기 직전, 구약 기록을 남겼기 때문입니다. 영광...
월: 죄의 생각의 정체를 알고 마음에 품지 말라 (마27:39-43) 찬 348장 마귀는 오늘도 죄의 생각으로 사람을 지배하고 움직인다. 마귀는 우리가 구원을 받지 않고 자기와 같이 영원한 멸망에서 살기를 원한다. 이것이 마귀의 인격 특징이다. 우리에게도 동일하게 마...
월: 예수님을 깊이 아는 믿음의 여인 (마26:6-13) 찬 211장 사람의 수준으로 예수님을 아는 것과 주님의 은혜로 예수님을 아는 것이 다르다. 하나님의 도움으로만 예수님을 바르게 알 수 있다. 사람 스스로는 예수님을 알 수 없는 비밀에 감추어진 분이시다. 본문의...
월: 하나님의 사랑을 나누어 주는 사랑을 하라 (마22:36-40) 찬 218장 일반적인 사랑은 감정에서 받쳐 주면 사랑하고 받쳐 주지 않으면 사랑하지 않는다. 하나님은 나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주시면서 나의 사랑을 나누어 주라고 하신다. 그러므로 나의 감정에서 사랑하...
월: 계시가 대안이다 (합1:1-10) 찬 363장 예레미야와 같은 시대(7세기 말)의 사역자로 알려진 하박국 선지자는 이스라엘의 죄악상과 그 멸망을 예언합니다. 첫째, 그들의 죄악상. 그 시대의 두 가지 죄악은 불의(3-4)와 불신입니다.(11) 혈육으로 권력을 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