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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떠나서는 너í¬ê°€ ì•„ë¬´ê²ƒë„ í•  수 ì—†ìŒì´ë¼!

ìš”í•œë³µìŒ ë§ˆì§€ë§‰ ì¥ì¸ 21ì¥ì€ ì£¼ë‹˜ì´ ë¶€í™œ 후 세 번째로 ë””ë² ë´ ë°”ë‹¤ë¡œ ì œìë“¤ì„ ì°¾ì•„ê°€ì‹  ì¥ë©´ì…니다. 거기엔 베드로를 í¬í•¨í•œ 7ëª…ì˜ ì œìë“¤ì´ ëª¨ì—¬ ìˆì—ˆìŠµë‹ˆë‹¤. ë””ë² ë´ ë°”ë‹¤ëŠ” ì–´ë–¤ ê³³ì…니까? ë””ë² ë´ ë°”ë‹¤ëŠ” ì œìë“¤ì´ ì‹­ìê°€ì— ëª» ë°•íˆì‹  예수를 ë³´ê³  부활하신 예수를 2번ì´ë‚˜ 뵈었는ë°ë„ 불구하고 ë‘려움 ê°€ë“안고 ë„ë§ì¹˜ë“¯ 고향으로 ëŒì•„온 ‘좌절과 ì ˆë§’ì˜ ë°”ë‹¤ì˜€ìŠµë‹ˆë‹¤. ì¼ê³± ì œì들 ê°€ìš´ë° ë² ë“œë¡œ, 야고보, ìš”í•œì€ ì—¬ê¸°ì„œ ì”뼈가 êµµì€ ì–´ë¶€ë“¤ì´ì—ˆìŠµë‹ˆë‹¤. ê·¸ë“¤ì€ ë¬¼ë•Œì™€ 물고기가 ì œì¼ ì˜ ì¡íˆëŠ” ì‹œê°„ì„ ì•Œê³  ìˆì—ˆê¸°ì— ë°¤ì´ ìƒˆë„ë¡ ê·¸ë¬¼ì„ ë˜ì§€ê³  ë˜ ë˜ì¡Œì§€ë§Œ ê²°êµ­ 물고기 í•œ ë§ˆë¦¬ë„ ì¡ì§€ 못했습니다. ë„ì €íˆ ê·¸ë“¤ë¡œëŠ” ì´í•´í•  수 없는 참담한 결과였습니다. ì´ë•Œ ì£¼ë‹˜ì´ ë°° 오른í¸ì— ê·¸ë¬¼ì„ ë˜ì§€ë¼ê³  하십니다. ‘순종하여 ë˜ì¡Œë”니 ê·¸ë¬¼ì´ ì°¢ì–´ì§ˆ ì •ë„ë¡œ 153ë§ˆë¦¬ì˜ ë¬¼ê³ ê¸°ê°€ ì¡í˜”ë”ë¼.’ ì´ ì¥ë©´ 안ì—는 너무나 ë§ì€ ì´ì•¼ê¸°ê°€ 담겨ìˆì§€ë§Œ ì˜¤ëŠ˜ì€ ë‹¨ í•œ 가지 메시지ì—만 주력하려고 합니다. 2권짜리 ìš”í•œë³µìŒ ì£¼ì„ì„ ì“´ í¬ë ˆì´í¬ 키너(Craig Keener)는 ì´ ì¥ë©´ì„ ì´ë ‡ê²Œ ë§í•©ë‹ˆë‹¤. “요한복ìŒì˜ ì €ìì¸ ì‚¬ë„ ìš”í•œì€ ì´ ì¥ë©´ì„ ìƒì„¸íˆ 기ë¡í•˜ë©´ì„œ 오늘 ì´ ë””ë² ë´ ë°”ë‹¤ì˜ ë°¤ ì´ ì¥ë©´, ì´ ì‚¬ê±´ì„ í†µí•˜ì—¬ 우리들ì—게 전해주고 ì‹¶ì€ ë©”ì‹œì§€ê°€ ìˆì—ˆë‹¤. ê·¸ê²ƒì€ ‘나를 떠나서는 너í¬ê°€ ì•„ë¬´ê²ƒë„ í•  수 ì—†ìŒì´ë¼’(ìš”15:4-5)ì´ë‹¤.” 그렇다면 ë””ë² ë´ ê¹Šì€ ë°¤ì˜ ì‚¬ê±´ì€ ì£¼ë‹˜ê»˜ì„œ ì œì들ì—게 다시 한번 ë§ì”€ì„ ìƒê¸°ì‹œí‚¤ì‹œëŠ” 사건ì´ì—ˆë‹¤ëŠ” 것ì…니다.

저는 코로나사태를 접하면서 ì´ ë””ë² ë´ ë°”ë‹·ê°€ì˜ ì¥ë©´ì´ ê³„ì† ë– ì˜¬ë습니다. 세계 ìµœê°•ì˜ ê±°ëŒ€í•œ í˜ì„ 가진 ë¯¸êµ­ë„ ë¯¸ìƒë¬¼ ê°™ì´ ëˆˆì— ë³´ì´ì§€ë„ 않는 ì‘ì€ ë°”ì´ëŸ¬ìŠ¤ ê³µê²©ì— ì†ìˆ˜ë¬´ì±…으로 당하고 ìˆëŠ” í˜„ì‹¤ì´ ì˜¤ë²„ë© ë˜ì—ˆìŠµë‹ˆë‹¤. ì´ë²ˆ 코로나사태 안ì—ì„œ 우리는 세ìƒì— ë¬´ì—‡ì„ ìë‘í•  수 ìˆê² ìŠµë‹ˆê¹Œ? 막강한 군사력? 넘치는 경제력? 최첨단 ì˜ìˆ ? 우주를 넘나드는 과학기술? 역사를 꽃피우는 ì² í•™, 사ìƒ, 예술? 등등 ê·¸ë™ì•ˆ ìš°ë¦¬ë“¤ì€ ì´ëŸ° ê²ƒë“¤ì„ ìë‘하고 í° ì†Œë¦¬ì³ ì™”ì§€ 않습니까?(ë ˜9:23-24) 그러나 우리는 ì´ë²ˆ 코로나사태를 통해 진정 ìš°ë¦¬ë“¤ì˜ ìë‘ì´ ë‹¤ 한갓 ë°”ëŒì— 나는 겨와 같다는 ê²ƒì„ ê¹¨ë‹«ê²Œ ë©ë‹ˆë‹¤. í”¼ì¡°ë¬¼ì˜ ì—°ì•½í•¨, ì¸ê°„ì˜ ë¬´ì§€í•¨ì„ ë‹¤ì‹œ 한번 새삼 ì¸ì •í•˜ê²Œ ë©ë‹ˆë‹¤. 창조주 ì•ì— ì„œ ìˆëŠ” 나ë¼ëŠ” ì¡´ì¬ì— 대해 분명한 ìë¦¬ë§¤ê¹€ì„ ì¦‰ ‘ì£¼ë‹˜ì„ ë– ë‚˜ì„œëŠ” 아무 ê²ƒë„ í•  수 없다’는 ê²ƒì„ ê¹¨ë‹¬ì•„ì•¼ 합니다. ‘ê³ ë‚œì´ ì£¼ëŠ” 유쵒ì…니다. ì ˆë§ê³¼ ì¢Œì ˆì˜ ë°”ë‹·ê°€ ë””ë² ë´ ë°”ë‹¤ë¥¼ 찾아오신 부활하신 주님께, 오늘 어찌해야 í•  바를 모른 채 ëª¸ì‚´ì„ ì•“ê³  ìˆëŠ” ìš°ë¦¬ë“¤ì„ ë§Œë‚˜ì£¼ì‹œê³  ë„와주시기를 ê°„ì ˆíˆ ê°„êµ¬í•´ì•¼ 합니다(대하20:12-13). 부활하신 주님께서 찾아오셔서,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께서, 능치 못할 ì¼ì´ 전혀 없으신 ë‘ë‚˜ë¯¸ìŠ¤ì˜ ëŠ¥ë ¥ìœ¼ë¡œ ìš°ë¦¬ë“¤ì„ ê¸íœ¼íˆ 여기사 하루ì†íˆ 코로나 ì „ì—¼ë³‘ì„ ê±°ë‘ì–´ 주시기를 ê°„ê³¡íˆ ì²­í•´ì•¼ 합니다. 그리고 믿는 ì들ì—게 지혜를 주사 코로나 치료제와 ë°±ì‹ ì´ ì†íˆ 개발ë˜ë„ë¡ ë‹¤ ê°™ì´ ì¤‘ë³´ 기ë„해야 합니다. í•˜ë‚˜ë‹˜ì´ ìš°ë¦¬ë¥¼ 불ìŒíˆ 여기시기를! í•˜ë‚˜ë‹˜ì´ ìš°ë¦¬ë“¤ì—게 ì비와 ê¸íœ¼ì„ 베푸시기를! 그리고 ì„±ì „ì— ì„œì„œ 겸ì†íˆ, ê°„ì ˆíˆ, ê°„ê³¡íˆ ë•…ì„ ì¹˜ë©° ì복하고, ì˜·ì„ ì°¢ìœ¼ë©° 통회하고, ê°€ìŠ´ì„ ì¹˜ë©° 주체할 수 ì—†ì´ í르는 눈물로 í•˜ë‚˜ë‹˜ì„ ë¶™ì¡ê³  늘어져야 합니다. ê±°ê¸°ì— ê±´ì ¸ë‚´ 주시는 구ì›ì´ ìˆìŠµë‹ˆë‹¤(대하7:14, 20:9, ì‹œ91:2-3). 

코로나사태를 겪다보니 ì¼ìƒì´ ê°ì‚¬ì˜€ì§€ìš”? ì¼ìƒì´ 축복ì´ì—ˆì§€ìš”? 여러 사ëŒì´ 마주 앉아 íŒ¥ë¹™ìˆ˜ë„ ë¨¹ê³  ì»¤í”¼ë„ ë§ˆì‹œê³  ì‹ë‹¹ì—ì„œ ë°¥ì„ ë¨¹ìœ¼ë©° ì–˜ê¸°í•˜ë˜ ê·¸ë‚ ì´ ê·¸ë¦½ìŠµë‹ˆë‹¤. ë„ë¡œì— íŠ¸ë ˆí”½ì´ ìˆë˜ 때가, 거리마다 사ëŒì´ 넘ì³ë‚  때가, 가게마다 ì˜í™”ê´€ì— ìŠ¤íƒ€ë””ì›€ì— ì‹ë‹¹ì— 사ëŒë“¤ì´ ì유롭게 ë“œë‚˜ë“¤ì—ˆì„ ë•Œê°€, 서로가 서로를 ì˜ì‹¬í•˜ì§€ ì•Šê³  그냥 ìŠ¤ìŠ¤ëŸ¼ì—†ì´ ë§Œë‚˜ê³  대할 때가, ê°™ì´ ì—¬í–‰ì„ ê³„íší•˜ê³  ê·¸ ë‚ ì„ ê¸°ë‹¤ë¦´ 때가, 약ì†ì„ ì¡ê³  ê·¸ ì‹œê°„ì— ë§ì¶°ë‚˜ê°ˆ 때가, 그때가 ëª¨ë‘ ë‹¤ 그립습니다. ì¼ìƒì´ 그리워집니다. ì¼ìƒì´ ê°ì‚¬ìš” 축복ì´ë¼ëŠ” ê²ƒì„ ê¹¨ë‹«ì§€ 못하고 ë¶ˆí‰ ê°€ë“íˆ ì‚´ì•˜ë˜ ì§€ë‚œë‚ ì„ ëŒì´ì¼œ ë³´ë©° 회개합니다. ì¼ìƒì´ ê°ì‚¬ìš”, ì¼ìƒì´ 축복ì´ì—ˆìŒì„ 다시 한번 깨닫게 ë©ë‹ˆë‹¤. ì´ ë˜í•œ ‘ê³ ë‚œì´ ì£¼ëŠ” 유쵒ì…니다. 

‘ì´ ë˜í•œ 지나가리ë¼!’, ‘ì•„ì§ ë” ì¢‹ì€ ê²ƒì€ ì˜¤ì§€ 않았다’는 í™•ì‹ ì„ ê°–ê³  ì¸ë‚´í•˜ë©° 기다리고 기다렸ë”니, 주께서 건져주시는 구ì›ì˜ 역사가 우리 모ë‘ì—게 ì„하실 것ì…니다. íŠ¹íˆ ì½”ë¡œë‚˜ë¡œ ì¸í•´ 고통 받는 ì´ë“¤ì—게, 코로나를 치료하기 위해 ìµœì„ ì„ ë‹¤í•˜ì‹œëŠ” ì˜ë£Œì§„들과 ìì›ë´‰ì‚¬ì들 그리고 정부관계ì들 모ë‘ì—게 ì£¼ë‹˜ì˜ ìœ„ë¡œì™€ ì€ì´ê³¼ ê°•ê±´í•˜ì‹¬ì´ í•¨ê»˜ 하시기를 진정 중보하며 기ë„합니다. 주님께서 특별하신 ì€ì´ì„ 베푸셔서 치료제와 ë°±ì‹ ì´ ë‚˜ì˜¤ê¸°ë¥¼ 기ë„하며, 우리 ëª¨ë‘ ë까지 ì˜ ê²¬ë””ë©° 대처해 나갈 수 ìˆë„ë¡ ì£¼ì—¬! í˜ê³¼ 용기와 í¬ë§ê³¼ 지혜를 모ë‘ì–´ 주옵소서! 아멘. 

“ë””ë² ë´ ë°”ë‹¤ ê¹Šì€ ë°¤ì— ì£¼ë‹˜ì´ ì£¼ì‹  메시지, 나를 떠나서는 너í¬ê°€ ì•„ë¬´ê²ƒë„ í•  수 ì—†ìŒì´ë¼!”

pastor.eun@gmail.com

 

04.04.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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