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미 집사(토랜스제일장로교회) ‘초라하고 재미없다…’ 마흔이 다 되도록 결혼도 못 ...
2025년 들어 전 세계 곳곳에서 재난과 위기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최근 LA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는 단순히 자연재해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
오래전 나는 인생에 큰 어려움을 겪었다. 말로 표현하기 고통스러운 일이었다. 행여 누가 알아차리기라도 할까 은둔하며, 수치와 거절감으로 나는 더이상 이 ...
VI. 신약 크리스천들은 구약의 윤리적 명령을 어떻게 적용해야 할까? (이 부분은 Wayne Grudem의 Christian Ethics 제 8장을 참...
하나님께서 우리 생애 새로운 한 해인 2025년을 허락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미주 전역에 있는 디아스포라 한인교회가 하나님의 은혜로 날마다 비상의 날개를...
배홍철 집사(런던 한인일링교회) 세계한인기독언론협회(회장 임승쾌 장로)가 매년 실시하고 있는 신앙도서 독후감공모...
나는 대학에 입학하여 어느 날 한 친구의 초청을 받고 성경공부에 참석할 때까지 불신자로 살고 있었다. 성경공부를 참석한 후 몇 개월이 지난 뒤 나는 ...
새해의 꿈과 소망 2025년 새해가 밝았다. 해 아래 새 것이 없다지만 그래도 우리는 새해에 대한 희망과 기대를 버리지 않...
“보라 내가 너희를 보냄이 양을 이리 가운데로 보냄과 같도다 그러므로 너희는 뱀 같이 지혜롭고 비둘기 같이 순결하라” (마 10...
들어가면서 참으로 “다사다난(多事多難)”했던 한 해를 보내고 새로운 기대와 소망 가운데 다시금 새로운 한 해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