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세상을 다스리는 분 (대상1:1-54) 찬505장 역대상 1장은 아담부터 시작하여 인류 역사의 두 부류를 보여주며, 하나님이 언약 백성을 이끄시는 주권을 강조합니다. 하나님의 주되심은 첫째, 역사를 주관하심으로 나타납니다. 이스라엘 역사는 일반 은총 속에서 하나...
월: 하나님의 뜻 안에서 사는 삶 (눅 22:1-6) 찬 436장 하나님의 뜻 안에서 사는 것이 인생입니다. 유월절은 예수님께서 대속 제물로 드려지는 날이며,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은 그분을 죽일 방도를 궁리합니다. 사탄은 유다를 충동하여 예수님을 넘기게 하지만, 모든...
월: 하나님의 백성들 (눅 19:30-38) 찬 249장 예수님은 하나님의 뜻을 이루시는 분이며, 나귀 새끼를 타고 예루살렘에 입성하셨다. 무리들은 그를 왕으로 찬양하며,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했다. 이는 성령의 감동으로 나온 고백이며, 예수님이 영원한 왕이심을 증거하...
월: 바리새인과 세리 (눅 18:9-14) 찬 19장 육신의 관점에서 바리새인은 자신을 의롭다고 여기며 세리를 멸시한다. 그는 죄의 종으로 살면서도 이를 깨닫지 못하며, 하나님 앞에서 자신의 실상을 보지 못하는 영적 어둠 속에 있다. 반면, 세리는 비록 부정하게 살...
월: 주를 따르고 순종하는 삶 (눅 14:26-27) 찬 446장 주님을 모시고 바라볼 수 있어야 한다. 주님을 믿고 주님을 따르고 순종하는 삶이다. 주님은 내게 가장 귀한 소중한 구원을 이루는 축복을 허락하신다. 자신을 믿지 말라. 자신도 죄로 인하여 부정한 자임을...
월: 어리석은 삶 (눅 12:16-21) 찬 370장 어리석은 생각을 믿고 산 것이다. 여러 해 쓸 물건은 준비하여 두었지만, 자신의 영원을 위한 준비는 없었다. 즉 자신은 영원히 사는 존재임을 알지 못하고 산 것이다. 자신에게 삶을 주신 자신의 주인을 알지 못하고 ...
월: 회복의 길 (삼하 12:1-14) 찬 395장 유혹은 언제나 신자의 길에 고슴도치처럼 웅크리고 숨어있습니다. 다윗은 이 타락을 어떻게 회복했습니까? 첫째, 유혹이란 고난보다 승리 후에 더 자극적으로 찾아옵니다. 긴장 속에 사는 고난보다 번성의 때가 더 위험한 순...
월: 웃사의 죽음 (삼하 6:1-11) 찬 177장 다윗의 통일왕국은 법궤를 가져옴으로 신정국가의 안정성을 찾았습니다. 그 과정에 일어난 웃사의 죽음은 무엇을 가르칩니까? 첫째, 땅에 떨어지는 법궤를 막는 경거망동한 일로 즉사한 웃사로 인해 다윗은 크게 두려워했습니다...
월: 인간 명철은 무력하다 (삼하 2:12-32) 찬 326장 다윗 왕국과 사울 왕국과의 일연의 갈등에서 인간 명철은 무지하다는 사실이 어떻게 보여집니까? 첫째, 혼란 속에서도 하나님 나라 의는 세워집니다. 다윗 편의 승리로 기울어 지게 한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풍랑...
월: 보좌로 나가는 관문 (삼상 30:1-20) 찬 352장 애매한 시험을 모면한 안도감도 시글락에 돌아왔을 땐 큰 슬픔으로 바꿔 졌습니다. 다윗 생애에 가장 큰 시험을 당했기 때문입니다. 아말렉 침략으로 진영이 모두 불타고 모든 처자식이 잡혀갔습니다. 울 기력이 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