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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 가든노회 신년하례예배

‘은혜로운 예배와 기후·평화를 위한 기도’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 가든노회 신년하례예배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 가든노회(회장 허상회 목사)는 1월 19일(주일) 오후 6시 뉴저지성도교회(허상회 목사 시무)에서 신년하례예배를 열었다.

허상회 목사 인도로 시작한 예배는 조성훈 목사의 기도, 김기환 목사의 성경봉독, 이준성 목사의 설교 순으로 진행됐다. 이준성 목사는 ‘발바닥으로 밟으라 (여호수아 1:1-9)’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이어진 통성기도는 △총회와 노회와 지교회를 위해 (조성훈 목사) △대한민국과 미국을 위해 (김기환 목사) △기후재난(산불, 폭설, 지진 등)과 전쟁으로 인한 피해 복구를 위해 (김지희 목사) 각각 기도 제목으로 인도했으며 김지희 목사의 광고와 이원호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예배 후 준비한 선물을 나누고 식사를 함께하며 훈훈한 교제의 시간을 가졌다.

https://photos.app.goo.gl/aCsihmuLY3gFA6rz7

<정리: 홍현숙 기자>

01.25.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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