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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아리치는 목회’


황의영 목사(SBM-기독교생활개혁운동 대표)가 소책자 ‘메이리치는 목회’를 출간했다. 

저자는 머리말을 통해 “모든 목회자들의 희망사항은 자신이 책임지고 섬기는 교회가 활기차게 부흥하며 성장하는 것이고 성도들을 이상적으로 양육하는 비결이 무엇인가에 초점이 모아진다. 그래서 어떤 교회가 크게 부흥한다는 소리에 귀를 세우고 답습하려는 노력을 한다. 그러나 모방한다고 기대만큼 소기의 목적을 온전히 달성하기 어렵다. 여러모로 기본적인 토양과 평소의 준비상태, 그리고 진행하는 주체가 같지 않기 때문이다”라고 지적하고 있다. 그는 “성경은 절대적인 진리를 교훈하고 있기에 그 핵심을 잘 이해하고 창의성을 살려서 그대로 적용하면 값진 열매를 얻을 수 있다”고 제언하고 있다. 

본서는 크게 12개로 나뉘어 ‘왜 지금 메아리치는 목회인가’, ‘메아리치는 목회의 성경적 근거’, ‘메아리가 없으면 왜 죽은 믿음인가’, ‘메아리치는 목회가 왜 시급한가’, ‘메아리치는 목회가 왜 필수적인가’, ‘메아리치는 목회의 본질은 무엇인가’, ‘갖가지 걸림돌들을 어떻게 제거하는가’, ‘메아리치는 목회를 어떻게 도입하는가’. ‘왜 그리고 어떻게 모델이 되는가’, ‘무엇이 보다 온전한 목회성공사례인가’, ‘메아리치는 목회의 결과는 무엇인가’, ‘요약과 결론’으로 구분되어 목회자들에게 실질적인 제안을 주고 있다. 

기독교생활개혁운동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황의영 목사는 SBM의 3대 목표를 ‘말씀의 신앙화, 신앙의 생활화, 생활의 문화화’로 삼고 있으며 ‘무엇이 온전한 헌신인가?’, ‘생각 바꾸기’, ‘행동 바꾸기’, ‘영성 바꾸기’등 다수의 저서가 있다. 

책 구입에 관한 문의는 sbmusa@hanmail.net 으로 하면 된다. 

<이성자 기자>

07.30.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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